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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향산집(響山集) 제4권 서(書) 김경기 상종 에게 보냄 정유년(1897, 광무1) 〔與金景器 象鍾○丁酉〕 > > 류병훈 ・ 2019. 10. 22. 20:41 > 김경기 상종 에게 보냄 정유년(1897, 광무1) 〔與金景器 象鍾○丁酉〕 > > > > 월란(月瀾)에서 머물던 날에 비록 아침저녁으로 반가이 만나서 얘기를 나누지 못하였지만 옥 같은 그대의 풍치(風致)가 우거진 계수나무 숲에서 훈훈하였으니, 곳곳의 누대와 굽이쳐 흐르는 물이 모두 우리의 경물(景物)이었습니다. > > > > 어찌 한바탕 꿈이 깬 듯이 수륙의 백 리 길이 다시 아득히 멀어지게 되었단 말입니까. 햇볕 내리쬐던 때에 만나서 정다운 얘기를 다하지 못하여 쌓인 회포가 아직도 남아 있음을 도리어 후회합니다. 돌아가신 뒤에 형제분의 기거가 어떠한지 모르겠습니다. > > > > 병화 속의 강산이 막혀 통하지 않는 기상을 띠고 있으니, 눈길 닿는 곳마다 전날보다 필시 배로 슬프고 처량할 것입니다. 나는 분기를 느끼는 기운이 더욱 장대해져서 완화(浣花)의 강물 소리가 귀에 들려오는 듯합니다. 번거로운 가운데 마음을 더욱더 화평하게 하여 별도로 때에 알맞게 공부를 하는 것이 장구하고 원대한 법도입니다. 이 어찌 변변찮은 나의 말을 기다리겠습니까. > > > > 만도는 여전히 병으로 심란하여 분수에 따라 책을 읽는 일도 대부분 촌락의 수응으로 인해 계속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끼닛거리가 없음을 괴롭게 여겨 예전에 거처하던 곳에 나아가 겨울을 지낼 계획을 하였으나 오히려 세속의 인연을 다 끊어 버리지 못하였으니, 스스로 혀를 찬들 어이하겠습니까. > > > > 그대가 달응(達凝) 제공(諸公)들과 조만간에 필시 서로 만날 터이니, 전에 말한 고산문회(高山文會)에 관한 일을 제기하여 이루어 낼 방도가 있겠습니까? 돌아보건대, 병들어 폐기된 이 몸이 감히 유림의 일에 참여하여 논의할 수 없지만 우리들이 하루 동안 죽지 않은 이상 하루 동안의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부디 잘 주선해서 흑산(黒山) 아래의 거의 귀신이 된 사람으로 하여금 기운을 내어 마음을 추스르게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 [주-D001] 월란(月瀾) : > > 안동시 도산면의 왕모산(王母山) 아래 원촌(遠村)의 남쪽에 있는 월란정사(月瀾精舍)로, 농암(聾巖) 이현보(李賢輔, 1467~1555)와 퇴계 이황이 월란척촉회(月瀾躑躅會)를 열던 월란사(月瀾舍)를 가리킨다. > > [주-D002] 완화(浣花)의 …… 듯합니다 : > > 당(唐)나라의 두보(杜甫)가 안사(安史)의 난을 피하여 성도(成都)에 있을 때 완화계(浣花溪) 가에 초당을 짓고 살면서 당시의 시대 상황을 시로 나타내었는데, 당시 조선의 상황 또한 일본 제국의 침략을 받아 혼란하였으므로 이른 말이다. > > ⓒ 한국고전번역원 | 공근식 (역) | 2010 > > 자료출처 > 향산집 > 향산집 제4권 > 서 > 〔與金景器 象鍾○丁酉〕 > > > > 與金景器[象鍾○丁酉] > > 栖遲月瀾之日、縱不能朝夕於班荆酬討、而玉人風致薰 然於叢桂之中、面面臺曲、皆吾景器也。夫何一夢如罷、百 里川陸更爾脩阻、則還悔㫰時之晤語未盡、而襞積之猶 在也。未惟還稅後棣體起居若何。劫灰江山方帶閉塞之 氣、凡其觸處、悲涼必倍。前日吾恐其感奮之氣益壯、而浣 花江聲耳中來也。更加和平之心、於生受之地、而別用時 惜之工、是久大之規也。此豈待淺淺之言耶。晩燾病憒如昔、而隨分尋數之事、多因村裏應酬不能接續。且苦不煬、 擬就舊栖爲過冬之計、而尙有俗緣之未盡斷舍、自咄柰 何。達凝諸公早晚必相對、可以前所云高山文會事提及、 而有成得之道耶。顧此病廢之身、非敢與議於儒林之事、 而吾輩一日不死、有一日之責。幸須善周章、使黑山下鬼 道之人、有以鼓氣、而爲心如何。 > [출처] 향산집(響山集) 제4권 서(書) 김경기 상종 에게 보냄 정유년(1897, 광무1) 〔與金景器 象鍾○丁酉〕|작성자 류병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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