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외집 9권부록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회원가입
로그인
메인메뉴
전체메뉴열기
평해황씨위키대동보
하위분류
평해황씨대동보편찬
편찬위원회기록사진
편찬위원회 회의록
황씨기존족보보기
대동보자료
하위분류
등재신청서 자료실
대동보편찬위원
등재신청 검교공
등재신청 문절공
등재신청 충경공
등재신청 미분류
편찬위원포털정보
디지털영상관
하위분류
KBS문화유산 금계
선비포럼 삼봉&금계
MBC선을넘는녀석들
삼판서고택소개
Cyber추모관
하위분류
양무공 황희석장군
米菌 황유정판서
黃門소식
하위분류
족보용어사전
평해황씨 돌림자
애경사소식마당
양무공 황희석장군
삼판서古宅
하위분류
평해황씨 황유정
봉화정씨 정운경
삼판서 학술자료
평해황 세거700년
욱양서원 복원자료
무송헌 김담문집
선성(예안)김씨 김담
錦溪문집
하위분류
금계황준량 발자취
금계문집 내집1권
금계문집 내집 2권
금계문집 내집 3권
금계문집 내집 4권
금계외집 1권 시
금계외집 2권 시
금계외집 3권 시
금계외집 4권 시
금계외집 5권 시
금계외집 6권 시
금계외집 7권 소
금계외집 8권제문
금계외집 9권부록
中觀黃在國
하위분류
독립운동금석문
혜산중관서예집
중관뉴스모음
중관금혼서화집
중관2006년한묵집
칠곡녹봉정사준공
중관2018년서집
中觀黃在國현판
안동익양서당준공
세아그룹조각식물원
학술회자료
하위분류
先祖노닐기記者團
평해황당상관록
평해황씨문헌록
녹봉정사 학술회
금계선생학술회
정도전&황준량 포럼
해월,동명 학술회
금곡(錦谷)유묵집
문학박사 황병익
Hwang Hongseop
소수서원
하위분류
소수(紹修)서원지
월란척촉회
황씨중앙종친회
중앙종친회카페
조순호소설 황준량
소고(嘯皐)문집
전체메뉴
평해황씨위키대동보
평해황씨대동보편찬
편찬위원회기록사진
편찬위원회 회의록
황씨기존족보보기
대동보자료
등재신청서 자료실
대동보편찬위원
등재신청 검교공
등재신청 문절공
등재신청 충경공
등재신청 미분류
편찬위원포털정보
디지털영상관
KBS문화유산 금계
선비포럼 삼봉&금계
MBC선을넘는녀석들
삼판서고택소개
Cyber추모관
양무공 황희석장군
米菌 황유정판서
黃門소식
족보용어사전
평해황씨 돌림자
애경사소식마당
양무공 황희석장군
삼판서古宅
평해황씨 황유정
봉화정씨 정운경
삼판서 학술자료
평해황 세거700년
욱양서원 복원자료
무송헌 김담문집
선성(예안)김씨 김담
錦溪문집
금계황준량 발자취
금계문집 내집1권
금계문집 내집 2권
금계문집 내집 3권
금계문집 내집 4권
금계외집 1권 시
금계외집 2권 시
금계외집 3권 시
금계외집 4권 시
금계외집 5권 시
금계외집 6권 시
금계외집 7권 소
금계외집 8권제문
금계외집 9권부록
中觀黃在國
독립운동금석문
혜산중관서예집
중관뉴스모음
중관금혼서화집
중관2006년한묵집
칠곡녹봉정사준공
중관2018년서집
中觀黃在國현판
안동익양서당준공
세아그룹조각식물원
학술회자료
先祖노닐기記者團
평해황당상관록
평해황씨문헌록
녹봉정사 학술회
금계선생학술회
정도전&황준량 포럼
해월,동명 학술회
금곡(錦谷)유묵집
문학박사 황병익
Hwang Hongseop
소수서원
소수(紹修)서원지
월란척촉회
황씨중앙종친회
중앙종친회카페
조순호소설 황준량
소고(嘯皐)문집
금계외집 9권부록 글답변
금계외집 9권부록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만사 2수 〔挽詞 二首〕 퇴계(退溪) 이황(李滉) [이황(李滉)] > > 일찍이 문학으로 달리다가 늦게 고쳐 구하더니 / 早騁詞華晩改求 > 벼슬하며 학문을 하여 넉넉함을 겸했네 / 仕中爲學欲兼優 > 여러 날 부지런하다 온갖 병 모여들어 / 勤劬積日千痾集 > 돌아가는 중도에서 만사가 끝났네 / 歸去中途萬事休 > 도산서당에서 강습하려던 묵은 마음 어기고 / 陶舍宿心違講習 > 금계에서 장수하려던 그윽한 포부 잃었네 / 錦溪幽抱失藏修 > 주서를 매번 사람들과 함께 읽었으니 / 朱書每與人同讀 > 몇 번이고 평생을 생각하며 함께 눈물 흘렸네 / 幾憶平生淚共流 > > > 빼어난 문장은 세속 자태 벗어났는데 / 穎脫爲文出俗姿 > 하늘이 어찌 운명 부여함을 유독 기이하게 했나 / 天胡賦命獨多奇 > 청운에 오름은 메기가 장대에 오름과 비슷하고 / 靑雲正似鮎竿日 > 푸른 인끈은 봉황이 가시나무에 깃듦과 같네 / 綠綬還同鳳棘時 > 비방이 산처럼 쌓여도 여럿이 입으로 불어 없앴고 / 謗有丘山飄衆喣 > 집안에 쌀 한 섬 없어도 가난한 이에게 베풀었네 / 家無甔石濟窮慈 > 만년의 절개가 더욱 숭상할 만하니 / 如君晩節尤堪尙 > 뒷날 같은 심정 지닌 자가 알아주리라 / 後有同心只自知 > > [주-D001] 청운에 …… 비슷하고 : 메기는 몸이 아주 미끄러운 물고기이고, 대나무 또한 미끄러운 것이므로, 메기가 대나무를 타고 오른다는 것은 성취하기가 어려운 일을 비유한다. > > [주-D002] 푸른 …… 같네 : 수(綬)는 관리들이 결재할 때 사용하는 관인(官印)의 끈을 말한다. 봉황이 가시나무에 깃든다는 말은 현사(賢士)가 낮은 지위에 있었음을 뜻한다. 후한(後漢)의 왕환(王渙)이 구람(仇覽)이 덕으로 사람을 교화시킨다는 말을 듣고 그를 주부(主簿)로 삼고 접견한 뒤에 그를 보내면서 말하기를 “가시나무는 난봉이 깃들 곳이 아니거니, 백리 고을이 어찌 대현의 길이겠는가.〔枳棘非鸞鳳所棲 百里豈大賢之路〕”라고 했다는 고사가 있다. 《後漢書 卷76 循吏列傳 仇覽》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모바일버전
회사명 (주)스피드레이저기술 주소 경기도 광명시 하안로 108 에이스광명타워 208호 사업자 등록번호 119-86-49539 대표 황병극 전화 02-808-3399 팩스 02-6442-7601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