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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문약의〔一門約議〕 > > 아, 한 사람이면서 형제가 되고 형제이면서 조카가 되니, 형체가 흩어지고 가지가 펴진 것은 하나의 기맥(氣脈)이 처음 나누어졌을 뿐이다. 그러므로 우애(友愛)를 부지(扶持)하는 것이니 어찌 혹 한 털끝만큼이라도 피차의 사이가 있겠으며, 똑 같은 성품이니 또한 어찌 남의 가르침을 기다리겠는가? 떳떳한 가르침이 한 번 쇠퇴해짐으로부터 거리감이 비로소 나타나 서로 질시하며 진(秦)나라와 월(越)나라 사람 보듯이 하는 자가 있으니, 형제도 그러한데, 더구나 소원한 족속은 어떻겠는가? > > 우리 집의 친족(親族)이 안팎으로 자손이 번성하여 서로 집을 이웃해 살면서 타향으로 나가지 않았으니 비록 높이 드러내지는 못했으나 또한 가문을 욕되게 한 일은 없다고 하겠다. 그 화목한 정의(情誼)가 다른 가문에 부끄럽지 않으니, 이는 선조께서 덕을 쌓아둔 여운이다. 다만 인척이 점점 번다하여 현우(賢愚)가 차이가 있어 집안에 일정한 법규가 없다보니 소신을 지키는 것이 없어 혹 임시로 취해서 마련하는 경우가 있어 구차하고 간략한 잘못이 많아 매우 사람들의 뜻에 불만스러웠다. 그래서 지난번 친족의 강회(講會)에서 조약을 논의하여 정했으니, 예컨대, 가정에서 어른을 섬기는 예, 갱장(羹牆)과 추원(追遠)의 효, 절기와 연회의 즐거움, 사상(死喪)에 급히 달려가 부의를 하는 등의 대략 평소 절실하고 긴요한 일을 아래에 죽 나열하였다. 각 소규(小規)가 있으니 되도록 정성과 예(禮) 두 가지를 극진히 하여 자제(子弟)의 직분을 다하게 하고, 의구(儀具)와 절문(節文)은 편의에 따라 간략하게 하며 화려하게 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아 폐단 없이 영원히 전해지게 했으면 하니, 참석한 사람들이 모두 편리하다고 하여 마침내 전할 기록을 베껴 쓰게 하여 유사(有司)에게 부쳐 영원토록 바꾸지 않는 한문(寒門)의 법규를 삼는다. 교양(敎養)의 근본 같은 것은 일부《소학》에 어버이를 섬기고 어른을 공경하는 구절과 목연(睦婣)과 임휼(任卹)의 행실이 있어 차례대로 거행할 수 있다. 상달(上達)할 수 있는 것이 여기에 있으니, 잘 읽어서 효제(孝悌)의 실천의 다한다면, 이것이 전제(筌蹄)가 됨은 말할 가치도 없다. 그러므로 당연히 해야 할 일과 금방(禁防)의 말단을 설정했는데, 어린이를 교육하는 단서는 감히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 > 아, 아주 친하지만 상복(喪服)이 다하면 길가는 사람처럼 보니, 정의(情誼)가 서로 좋은 그 기간이 얼마이겠는가? 아홉 세대에 걸쳐 한 집에 같이 살고, 한 집에 모여서 같이 밥을 먹으며 화락하게 지내며 가문을 의롭게 하는데 있어서 누가 겨를이 없다고 말하겠는가? 담장을 다투는 형제와 반목(反目)하는 형제는 한갓 좋지 못한 원망만 자극할 뿐, 어찌 돈독하게 펴는 인륜을 알겠는가? 문중에 있던 법령(法令)은 이미 너덜너덜한 장부 속 문구가 되었으니, 이는 또 약속 중에 얕은 것인데 같이 좋아한 사람들이 오히려 그 약속을 다 실천하지 못한다면 장차 어떻게 얼굴을 들고 남에게 끼이겠는가? 우리 친족들은 힘쓰기 바란다. > > [주-D001] 진(秦)나라와 …… 있으니 :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뜻이다. 진(秦)은 서북쪽에 위치하고 월(越)은 동남쪽에 위치하여 떨어진 거리가 매우 멀기 때문이다. > > [주-D002] 갱장(羹牆) : 늘 지극하게 사모하는 것을 말한다. 요 임금이 죽은 뒤에 순 임금이 담장을 대해도 요 임금의 모습이 보이고 국을 대해도 요 임금이 보였다는 고사가 있다. 《後漢書 卷63 李固列傳》 > > [주-D003] 추원(追遠) : 조상들의 제사를 정성껏 지낸다는 말이다. 《논어》 〈학이(學而)〉에 “어버이 상을 당했을 때 신중히 행하고 먼 조상들을 정성껏 제사 지내면 백성들의 덕성이 한결 돈후해질 것이다.〔愼終追遠 民德歸厚矣〕”라고 하였다. > > [주-D004] 목연(睦婣)과 임휼(任卹)의 행실 : 목인은 내외척(內外戚)끼리의 친목이고, 임(任)은 벗들 사이의 신의(信義)이며, 휼(卹)은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다. 《주례》 〈지관(地官) 대사도(大司徒)〉에 “육덕은 지(知)ㆍ인(仁)ㆍ성(聖)ㆍ의(義)ㆍ충(忠)ㆍ화(和)이고, 육행은 효(孝)ㆍ우(友)ㆍ목(睦)ㆍ연(婣)ㆍ임(任)ㆍ휼(恤)이고, 육예는 예(禮)ㆍ악(樂)ㆍ사(射)ㆍ어(御)ㆍ서(書)ㆍ수(數)이다.”라고 하였다. > > [주-D005] 상달(上達) : 인간이 행해야 할 도리를 배우면서 오묘한 천리(天理)를 통달하는 것으로,《논어》 〈헌문(憲問)〉에 “아래로 인간의 일을 배우면서 위로 천리를 통달한다.〔下學而上達〕”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 > [주-D006] 전제(筌蹄) : 물고기를 잡는 통발과 토끼를 잡는 올가미. 곧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편을 말한다. > > [주-D007] 아주 …… 다하면 : 서로의 인척 관계가 소원해짐을 뜻한다. > > [주-D008] 아홉 …… 살고 : 《소학》 〈선행(善行)〉에 “장공예(張公藝)가 9대에 걸쳐 함께 사니, 북제(北齊), 수(隋), 당(唐) 등 세 왕조에서 그 집에 정표(旌表)를 내렸다. 인덕(麟德) 연간에 당나라 고종(高宗)이 태산(泰山)에 봉선(封禪)을 하고 나서 그 집에 행차하여 친족 간에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물었더니, 장공예가 지필묵을 꺼내어 참을 인(忍)자 100여 자를 써서 올렸다.”라고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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