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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계집 외집 제4권 / 시(詩) > > > 낙화〔落花〕 응천의 손공이라는 선비가 시에 명성이 있어 시 제목을 〈낙화〉로 하였는데 말이 매우 졸렬하고 난삽하기에 그 운을 써서 차운하였다. > > 무정한 바람과 비가 봄빛을 손상시키더니 / 無情風雨損春光 > 벌 나비 두르고 시끄러워 애간장 녹이네 / 蝶遶蜂喧秖斷腸 > 돌 누대에 가볍게 떨어지면 금곡원의 얼굴이 되고 / 輕墮石樓金谷面 > 궁궐 우물에 웃으며 들면 경양루의 화장이라네 / 笑投宮井景陽粧 > 가지를 떠날 때면 군무를 출줄 알고 / 辭枝解作三行舞 > 땅에 떨어져서도 오히려 백화향이 나네 / 落地猶成百和香 > 하늘이 꽃에 대해서는 본디 아까워하지 않으니 / 天向瓊華元不惜 > 인간 세상과 비교해보자면 얼마나 나은가 / 較來人世幾多長 > > [주-D001] 금곡원(金谷園)의 얼굴 : 금곡원은 진(晉)나라 때의 부호(富豪)인 석숭(石崇)의 원명(園名)이다. 그는 이곳에 빈객들을 모아 놓고 미녀를 대동한 주연(酒宴)을 베풀면서 풍류를 즐겼다고 한다. ‘금곡원의 얼굴’은 금곡원에 있었던 미녀들의 얼굴이라는 의미이다. 《世說新語 汰侈》 > > [주-D002] 경양루(景陽樓)의 화장 : 남조(南朝)때 제 무제(齊武帝)가 대궐이 깊어서 단문(端門)의 고루(鼓漏)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하여 경양루 위에다 종(鐘)을 걸어 놓게 하니 궁인(宮人)들이 그 종소리를 듣고 일찍 일어나 단장을 했다는 고사에서 뜻을 취한 말이다. 《南齊書 后妃傳》 > > [주-D003] 군무(群舞) : 원문의 ‘삼항(三行)’은 석 줄이라는 뜻으로 전하여 많은 숫자를 이른다. 두목(杜牧)이 일찍이 낙양 분사어사(洛陽分司御史)가 되어 낙양에 있을 때, 전 상서(尙書) 이총(李聰)이 자기 집에 빈객들을 초청하여 주연을 성대히 베풀었는데, 이때 100여 명이나 되는 기녀들 또한 미색이 뛰어났으므로 두목이 기녀들을 한참 주시하다가 이르기를 “자운(紫雲)이라는 기녀가 있다고 들었는데, 누가 자운인가? 그녀를 데려오라.”라고 하였다. 그러자 이총은 얼굴을 숙이고 껄껄 웃고, 여러 기녀들이 모두 머리를 돌리고 파안대소하므로, 두목이 스스로 술 석 잔을 연거푸 마신 다음 낭랑하게 읊조리기를 “오늘 화려한 집에서 화려한 주연을 베풀고, 누가 이 분사어사를 오라고 불렀는가? 갑자기 미친 말 지껄여 온 좌중을 놀래키니, 석 줄로 에워싼 기녀들이 일시에 머리 돌리네.〔華堂今日綺筵開 誰喚分司御史來 忽發狂言驚滿座 三行紅粉一時回〕”라고 했다 한다. 《唐詩紀事 杜牧》 > > [주-D004] 백화향(百和香) : 각종 향료(香料)를 섞어서 제조한 향을 가리키지만 여기서는 꽃향기라는 뜻으로 쓰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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