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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계집 외집 제4권 / 시(詩) > > > 남해에서 동헌 시에 차운하다〔南海次軒韻〕 > > 바닷가 외로운 성이 한 구역 별천지인데 / 海畔孤城別一區 > 나그네 소매에 바람 불어 높은 누에 올랐네 / 風吹客袂上危樓 > 차가운 조수는 밤중에 풍이의 굴을 흔들고 / 寒潮夜撼馮夷窟 > 꽃다운 풀은 두약 물가에서 봄잠에 들었네 / 芳草春眠杜若洲 > 소금 굽는 집이 가까워 작은 주막에 비린 연기 덮였고 / 小店腥煙鹺戶近 > 귤 숲이 자욱하여 어지러운 봉우리에 향긋한 안개이네 / 亂峯香霧橘林稠 > 반평생 동안 세속의 괴롭힘 강하게 받았음에 / 半生剛被塵間惱 > 이날 진정으로 세상 밖 유람을 할 수 있었네 / 此日眞成物外遊 > > > 산을 두른 외로운 성가퀴 아래로 바다 아득한데 / 山回孤堞海茫洋 > 고래 등 같은 은산에 그림 들보가 들썩이네 / 鯨蹙銀山動畫梁 > 늙어 드리워진 창룡은 세월 흘러 짧아졌고 / 老偃蒼虬經歲短 > 새로 돋은 비단 죽순은 구름에 솟아 자랐네 / 新抽錦籜拂雲長 > 조하처럼 누각에 기대 시 읊는 곳엔 소매에 바람 일고 / 趙樓吟處風生袂 > 환이처럼 피리 부니 달빛이 평상에 가득하네 / 桓笛吹來月滿牀 > 세상 밖의 구름과 안개를 알아야 하나니 / 物外雲煙要領略 > 곤명지의 깃발은 서둘 필요가 없다네 / 昆明征斾不須忙 > > [주-D001] 풍이(馮夷) : 물을 맡은 신으로 하백(河伯)을 말한다. > > [주-D002] 두약(杜若) : 향초의 일종이다. 《초사(楚辭)》 〈산귀(山鬼)〉에 “산중의 사람이 두약을 따며, 바위틈의 물을 마시고 송백의 그늘에서 쉬도다.〔山中人兮芳杜若 飮石泉兮蔭松栢〕”라고 하였다. > > [주-D003] 고래 …… 은산(銀山) : 거친 파도를 말한다. 은산은 은빛 물결이 산처럼 밀려오는 것을 말한다. > > [주-D004] 창룡(蒼龍) : 소나무를 시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 > [주-D005] 조하(趙嘏)처럼 누각에 기대 : 당대(唐代)의 시인 조하(趙嘏)의 〈조추(早秋)〉 시에 “성긴 별 몇 점 아래 기러기는 변새에 비껴 날고, 긴 피리 한 소리에 사람은 누각에 기대었네.〔殘星幾點雁橫塞 長笛一聲人倚樓〕”라고 하였는데, 두목(杜牧)은 일찍이 조하의 이 시구를 몹시 좋아하여 자주 음미하면서 조하를 ‘조의루(趙倚樓)’라 호칭하기도 하였다. 《全唐詩話 摭言》 > > [주-D006] 환이(桓伊)처럼 피리 부니 : 진(晉)나라 때 환이는 피리를 잘 불었는데, 그가 청계(淸溪)를 지날 적에 서로 알지 못하던 왕휘지(王徽之)가 사람을 시켜 그에게 피리 한 곡(曲)을 불어 달라고 요청하자, 문득 수레에서 내려 호상(胡牀)에 걸터앉아 세 곡조를 연달아 불어 주고 갔다고 한다. 《晉書 卷81 桓宣列傳》 > > [주-D007] 곤명지(昆明池)의 깃발 : 수군 훈련의 의미로 쓰였다. 곤명지는 섬서성(陝西省) 장안현(長安縣) 서남에 있는 주위 40리의 큰 연못인데 한 무제가 곤오이(昆吾夷)를 치기 위하여 이 연못을 파고 수군(水軍)을 훈련시켰다고 한다. 《史記 卷30 平準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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