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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계집 외집 제4권 / 시(詩) > > > 손지련을 전송하다〔送孫知鍊〕 > > 바다 하늘 가랑비가 붉은 깃발을 적시는데 / 海天微雨濕紅旗 > 만 리의 동풍이 화각에 불어오네 / 萬里東風畫角吹 > 백이산하가 철옹성처럼 에워쌓고 / 百二山河圍鐵甕 > 삼천의 성과 진은 어려처럼 가지런하네 / 三千城鎭整魚麗 > 크게 노래하며 몇 번이나 외로운 배 꿈에서 깨었던가 / 高歌幾喚孤舟夢 > 농담 잘하여 먼 나그네의 마음 자주 열리게 하네 / 善謔頻開遠客思 > 거센 파도에도 닻을 올려 잘 돌아가시고 / 挂席鯨濤好歸去 > 유영에서의 여름을 다시 기약하네 / 柳營槐夏更相期 > > > 시골에서 몸을 빼어 구천으로 나오셨는데 / 平地抽身出九天 > 씩씩한 말씀과 호쾌한 기상은 딱 청년이네 / 雄談豪氣正靑年 > 만강대 삼백 인은 진정 여사이고 / 彎强三百眞餘事 > 응당 간성이 되어 한쪽 변방 굳건하리 / 應作干城壯一邊 > > 위는 공이 향공으로 무과에 급제하였는데 활을 잘 쏘았으며 기개가 있었음을 말한 것이다. > > [주-D001] 화각(畫角) : 옛날 군중에서 사용하던 뿔피리를 말하는데 거기에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화각(畫角)으로 칭하게 된 것이다. > > [주-D002] 백이산하(百二山河) : 험준한 요새지를 말한다. 옛날 진(秦)나라 땅이 험고(險固)하여 2만 인으로 제후의 백만 군대를 막을 수 있다〔秦得百二焉〕는 말에서 비롯된 것이다. 《史記 卷8 高祖本紀》 > > [주-D003] 어려처럼 가지런하네 : ‘어려(魚麗)’는 고대 진법(陣法)의 하나로 물고기의 비늘처럼 죽 늘어서는 진을 말하는데, 여기서는 성과 진(鎭)이 정연함을 나타내기 위해 끌어 쓴 말이다. > > [주-D004] 외로운 배 꿈 : 고향으로 돌아가는 꿈을 가리킨다. > > [주-D005] 유영(柳營)에서의 여름 : 유영은 장군이 있는 군(軍) 본부를 가리킨다. 옛날 한(漢)나라 주아부(周亞夫)가 세류(細柳)에 군영 본부를 두었던 데서 기인한 말이다. 원문의 ‘회하(槐夏)’는 회화나무에 꽃피는 여름이라는 뜻이다. > > [주-D006] 만강대(彎强隊) 삼백 인 : 만강대는 1458(세조4)에 처음으로 강궁(强弓)을 당기는 자로서 편성한 시위대(侍衛隊)의 하나였는데 정원이 3백 명이었다. > > [주-D007] 향공(鄕貢) : 지방관(地方官)의 추천으로 과거 시험에 응한 자를 일컫는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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