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외집 3권 시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회원가입
로그인
메인메뉴
전체메뉴열기
평해황씨위키대동보
하위분류
평해황씨대동보편찬
편찬위원회기록사진
편찬위원회 회의록
황씨기존족보보기
대동보자료
하위분류
등재신청서 자료실
대동보편찬위원
등재신청 검교공
등재신청 문절공
등재신청 충경공
등재신청 미분류
편찬위원포털정보
디지털영상관
하위분류
KBS문화유산 금계
선비포럼 삼봉&금계
MBC선을넘는녀석들
삼판서고택소개
Cyber추모관
하위분류
한국황씨유래
米菌 황유정판서
양무공 황희석장군
황문가 인물소개
黃門소식
하위분류
족보용어사전
평해황씨 돌림자
애경사소식마당
양무공 황희석장군
삼판서古宅
하위분류
평해황씨 황유정
봉화정씨 정운경
삼판서 학술자료
평해황 세거700년
욱양서원 복원자료
무송헌 김담문집
선성(예안)김씨 김담
錦溪문집
하위분류
금계황준량 발자취
금계문집 내집1권
금계문집 내집 2권
금계문집 내집 3권
금계문집 내집 4권
금계외집 1권 시
금계외집 2권 시
금계외집 3권 시
금계외집 4권 시
금계외집 5권 시
금계외집 6권 시
금계외집 7권 소
금계외집 8권제문
금계외집 9권부록
中觀黃在國
하위분류
독립운동금석문
혜산중관서예집
중관뉴스모음
중관금혼서화집
중관2006년한묵집
칠곡녹봉정사준공
중관2018년서집
中觀黃在國현판
안동익양서당준공
세아그룹조각식물원
학술회자료
하위분류
先祖노닐기記者團
평해황당상관록
평해황씨문헌록
녹봉정사 학술회
금계선생학술회
정도전&황준량 포럼
해월,동명 학술회
금곡(錦谷)유묵집
문학박사 황병익
Hwang Hongseop
소수서원
하위분류
소수(紹修)서원지
월란척촉회
황씨중앙종친회
중앙종친회카페
조순호소설 황준량
소고(嘯皐)문집
전체메뉴
평해황씨위키대동보
평해황씨대동보편찬
편찬위원회기록사진
편찬위원회 회의록
황씨기존족보보기
대동보자료
등재신청서 자료실
대동보편찬위원
등재신청 검교공
등재신청 문절공
등재신청 충경공
등재신청 미분류
편찬위원포털정보
디지털영상관
KBS문화유산 금계
선비포럼 삼봉&금계
MBC선을넘는녀석들
삼판서고택소개
Cyber추모관
한국황씨유래
米菌 황유정판서
양무공 황희석장군
황문가 인물소개
黃門소식
족보용어사전
평해황씨 돌림자
애경사소식마당
양무공 황희석장군
삼판서古宅
평해황씨 황유정
봉화정씨 정운경
삼판서 학술자료
평해황 세거700년
욱양서원 복원자료
무송헌 김담문집
선성(예안)김씨 김담
錦溪문집
금계황준량 발자취
금계문집 내집1권
금계문집 내집 2권
금계문집 내집 3권
금계문집 내집 4권
금계외집 1권 시
금계외집 2권 시
금계외집 3권 시
금계외집 4권 시
금계외집 5권 시
금계외집 6권 시
금계외집 7권 소
금계외집 8권제문
금계외집 9권부록
中觀黃在國
독립운동금석문
혜산중관서예집
중관뉴스모음
중관금혼서화집
중관2006년한묵집
칠곡녹봉정사준공
중관2018년서집
中觀黃在國현판
안동익양서당준공
세아그룹조각식물원
학술회자료
先祖노닐기記者團
평해황당상관록
평해황씨문헌록
녹봉정사 학술회
금계선생학술회
정도전&황준량 포럼
해월,동명 학술회
금곡(錦谷)유묵집
문학박사 황병익
Hwang Hongseop
소수서원
소수(紹修)서원지
월란척촉회
황씨중앙종친회
중앙종친회카페
조순호소설 황준량
소고(嘯皐)문집
금계외집 3권 시 글답변
금계외집 3권 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금계집 외집 제3권 / 시(詩) > > > 중궁전에 올린 영상시〔迎祥中宮殿〕 > > 동풍이 새벽녘의 한기 불어 보내니 / 東風吹送五更寒 > 봄소식이 몰래 와 눈 이미 녹았네 / 春信潛通雪已殘 > 한밤중 매화가 예처럼 예쁜 게 놀랍고 / 半夜梅花驚舊豔 > 한 해의 경물들이 새롭게 보여 기쁘네 / 一年雲物喜新看 > 상서로움이 청제 따르니 빨리 맞아야 하고 / 祥隨靑帝迎應早 > 덕이 황상에 합치되어도 송축 또한 어렵네 / 德合黃裳頌亦難 > 좋은 계절에 양도가 넉넉한 때를 만났으니 / 令節幸逢陽道泰 > 원대한 복 거두어다 초반에 들였다네 / 收將遐福入椒盤 > > [주-D001] 영상시(迎祥詩) : 상서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뜻으로 동지(冬至)나 원조(元朝)에 문관(文官)들이 지어 올리던 하시(賀詩)이다. 연상시(延祥詩)라고도 한다. > > [주-D002] 청제(靑帝) : 오행(五行)으로 따질 때 동방(東方)은 목(木)에 속하는데, 목은 또 봄과 청색과 인(仁)을 상징하므로 봄을 주재하는 신을 동황(東皇) 혹은 청제(靑帝) 등으로 부르게 되었다. > > [주-D003] 황상(黃裳) : 황후의 덕을 말한다. 《역경》 〈곤괘(坤卦) 구오(九五)〉에 “황상(黃裳)이니 크게 길(吉)하다.”라고 하였는데, 그 전(傳)에 “황(黃)은 중색(中色)이고 상(裳)은 하식(下飾)인데, 육오가 음으로써 높은 위에 거(居)하였으므로 중순(中順)의 덕이 안에 충만하여 밖으로 드러난다.”라고 하였다. > > [주-D004] 양도(陽道)가 넉넉한 때 : 양도는 양의 기운으로 남자의 도(道)로 곧 임금의 도, 아버지의 도, 지아비의 도를 가리킨다. 《춘추번로(春秋繁露)》 〈기의(基義)〉에 “군신(君臣)ㆍ부자(父子)ㆍ부부(夫婦)의 의리는 모두 음양(陰陽)의 도리에서 나왔는데 임금은 양(陽)이고 신하는 음(陰)이며, 아버지는 양이고 아들은 음이며, 지아비는 양이고 지어미는 음이다.”라고 하였다. 태(泰)는 또한 괘(卦)이름으로도 볼 수 있는데 《대동야승(大東野乘)》 〈기축록 속(己丑錄續)〉에서 “음양(陰陽)이 소장(消長)하는 이치와 현사(賢邪)가 진퇴하는 기틀이 실로 비태(否泰)와 형색(亨塞)의 기관(機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음도(陰道)가 우세하여 소인이 번성하면 비(否)가 되며 색(塞)이 되고, 양도(陽道)가 우세하여 군자가 성하면 태(泰)가 되고 형(亨)이 되니, 이것은 하늘과 사람이 반드시 그러한 이치입니다.”라고 하였다. > > [주-D005] 초반(椒盤) : 초주(椒酒)를 드리는 쟁반. 초주는 산초를 넣어 빚은 술로, 정월 초하룻날에 어른들에게 장수와 축하의 뜻으로 드렸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모바일버전
회사명 (주)스피드레이저기술 주소 경기도 광명시 하안로 108 에이스광명타워 208호 사업자 등록번호 119-86-49539 대표 황병극 전화 02-808-3399 팩스 02-6442-7601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