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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광양 현감으로 부임하는 조선경을 전송하며〔送曺善卿赴光陽倅〕 > > 젊은 날에 급제하여 함께 벼슬한 게 기뻤는데 / 靑春丹桂喜聯簪 > 십 년간의 애환 속에 소식이 끊어지게 되었네 / 十載悲歡隔玉音 > 현감 되어 바람 타고 호남으로 떠나니 / 風颺雙鳧湖外去 > 천 리 길 달 밝을 때 꿈속에서 찾아 가리 / 月明千里夢中尋 > 작은 고을 다스림에 언유의 솜씨 시험하고 / 割鷄可試言游手 > 지방관을 지내며 복천의 거문고를 연주하리 / 謀野應彈宓賤琴 > 경세제민은 남아의 평생 사업이니 / 經濟平生男子事 > 작은 고을도 초심을 펼칠 만하다네 / 褊方猶足展初心 > > [주-D001] 조선경(曺善卿) : 조숙(曺淑, 1504~1582)으로, 선경은 그의 자이다. 본관은 창녕(昌寧), 호는 죽헌(竹軒)이다.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의 문인이다. 1531년(중종26)에 사마시, 1540년(중종30)에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 정자, 전적, 사간원 정언, 장악원 첨정, 예조 좌랑을 역임하고, 1549년에는 홍문관 수찬ㆍ사헌부 지평을 거쳐 사간원 사간(司諫院司諫)이 되었는데, 언사로 인해 권간들에게 미움을 받아 광양 현감(光陽縣監)에 보임되었다. 1553년에 조정으로 들어와 호조 정랑, 사복시 첨정을 지내다가 또다시 외직으로 나가 흥양(興陽)ㆍ광양(光陽)ㆍ낙안(樂安)ㆍ풍기(豐基) 등을 다스렸다. > > [주-D002] 젊은 …… 기뻤는데 : 단계(丹桂)는 과거에 급제함을 뜻한다. 황준량과 조숙은 1540년 식년시에 함께 급제하였다. 당시 황준량은 24세였고, 조숙은 37세였다. > > [주-D003] 십 …… 되었네 : 10년 동안 함께 하다가 이제 서로 소식이 끊어지게 되었다는 말이다. 1540년에 조숙과 함께 급제한 뒤 조정에 있다가 조숙이 1549년에 광양 현감으로 부임하게 되었으니 꼭 10년이다. > > [주-D004] 현감 되어 : 쌍부(雙鳧)는 한 쌍의 오리로 현령(縣令)의 비유로 흔히 쓰는 상투적인 표현이다. 동한(東漢)의 왕교(王喬)가 섭 현령(葉縣令)에 부임한 뒤에 서울에 올 때마다 두 마리의 들오리를 타고 왔는데, 그 들오리를 잡고 보니 옛날 상서성(尙書省)에 있을 적에 하사받은 신발 한 짝만 남아 있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後漢書 卷82上 方術列傳 王喬》 > > [주-D005] 작은 …… 시험하고 : 국가를 경륜할 큰 재능으로 작은 고을을 맡아서 다스림을 뜻한다. 공자(孔子)의 제자 자유(子游)가 무성(武城)의 수령이 되어 예악(禮樂)으로 고을을 다스리는 것을 보고 공자가 “닭을 잡는 데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리오.〔割鷄焉用牛刀〕” 하였다. 《論語 陽貨》 > > [주-D006] 복천(宓賤)의 거문고 : 복천은 공자의 제자 복자천(宓子賤)을 가리킨다. 《여씨춘추(呂氏春秋)》 〈찰현(察賢)〉에 의하면, 복자천이 선보(單父)를 다스릴 때 거문고를 타며 몸이 당을 내려오지 않았으나 선보 땅이 잘 다스려졌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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