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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외람되게 선임으로 있게 되었네 / 濫廁在前瓦 > 고달프게 기름처럼 자신을 태우느라 / 勞生煎膏火 > 옷이 검은 먼지에 더럽혀졌네 / 衣上緇塵涴 > 게으르고 나약해 명함이 거절되고 / 漫刺謝慵懦 > 역량이 부족하여 조롱을 받았네 / 覆餗從嘲罵 > 세월은 도리어 빨리도 흘러 / 光陰旋蟻磨 > 씩씩하던 뜻이 나날이 꺾였네 / 壯志日頹挫 > 고향이 서화문과는 떨어져 있어 / 鄕關隔西華 > 조롱 속의 병든 학처럼 근심했네 / 病鶴愁籠鎖 > 그대 부러운 마음 어쩔 수 없어 / 羡君情不奈 > 그대 만났더니 도리어 한이 이네 / 會面猶恨乍 > 패옥 찬 내 모습에 낙담하지만 / 落莫我佩瑳 > 이별의 시름이 더욱 두렵네 / 別愁尤可怕 > 향초를 못 드려서 한스럽고 / 恨無贈蘭若 > 거친 시 써주는 게 부끄럽네 / 荒詞慙侈哆 > 가을 강에서 배를 빌린다면 / 秋江舟可貸 > 남으로 배를 저어 가리라 / 擬鼓南遊柁 > 만나서 손 다시 맞잡고 / 相逢手更把 > 그리운 회포 모두 풀어보리 / 停雲懷盡寫 > > [주-D001] 우언확(禹彦確) : 우상(禹鏛, 1507~1560)으로, 언확은 그의 자이다. 본관은 단양(丹陽)이다. 수군 절도사(水軍節度使) 우인손(禹仁孫)의 아들이다. 춘추관 편수관(春秋館編修官)으로 《중종실록(中宗實錄)》 편찬에 참여하였고, 강원도 관찰사(江原道觀察使) 등을 지냈다. > > [주-D002] 자유(子游)와 자하(子夏) : 원문의 유하(游夏)는 공자의 제자 자유와 자하를 가리킨다. > > [주-D003] 왕도(王導)와 사안(謝安) : 원문의 왕사(王謝)는 동진(東晉)의 세족인 왕도와 사안을 가리킨다. > > [주-D004] 오동 : 《맹자》 〈고자 상(告子上)〉에 “지금 원예사가 오동나무를 버리고 가시나무를 기른다면 값어치 없는 원예사가 되는 것이다.〔今有場師 舍其梧檟 養其樲棘 則爲賤場師焉〕”라고 한 데서 나온 말로, 좋은 재목으로 뛰어난 인재를 비유한다. > > [주-D005] 군신(君臣)이 …… 얻어서 : 원문의 풍운지회(風雲之會)란 《주역》 〈건괘(乾卦) 문언(文言)〉에 “구름은 용을 따르고, 바람은 범을 따른다.〔雲從龍 風從虎〕”라고 한 데서 온 말로, 이는 곧 한 시대에 성군(聖君)과 현신(賢臣)이 서로 감응하여 회합하는 것을 이른 말이다. > > [주-D006] 옥을 …… 팔았네 : 숨어 지냈어도 재능이나 학덕이 알려졌음을 비유한 말이다. 공자의 제자인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여기에 아름다운 옥이 있을 경우 이것을 궤 속에 넣어 감추겠습니까? 아니면 좋은 값을 받고 팔겠습니까?” 하니, 공자가 말하기를 “팔아야지, 팔아야지. 그러나 나는 좋은 값을 받고 팔 것이다.” 하였다. 《論語 子罕》 > > [주-D007] 책문(策問)은 …… 뛰어난데 : 원문의 석책(射策)은 한(漢)나라 때 인재를 선발하는 방식의 하나로 문제를 책(策)에 써서 함봉해 두고 응시자로 하여금 하나씩 가져가 답안을 바치게 하는 것이었다. 또 다른 방식인 대책(對策)은 정사(政事)나 경의(經義)를 미리 내걸고 응대하게 하는 것이다. ‘동가(蕫賈)’는 한대(漢代)의 유명한 학자이자 정치가인 동중서(董仲舒)와 가의(賈誼)를 가리킨다. > > [주-D008] 바람 …… 배웠네 : 《장자》 〈소요유(逍遙遊)〉에 “북쪽 바다에 고기가 있는데, 그 이름을 곤(鯤)이라고 한다. 곤의 크기는 몇 천 리나 되는지 알 수가 없다. 이것이 변하여 새가 되면 붕(鵬)이 된다. 붕의 등도 길이가 몇 천 리나 되는지 알 수가 없다.” 하였다. > > [주-D009] 달 …… 드리우고 : 과거에 급제한 것을 말한다. 진(晉)나라 극선(郤詵)이 과거에 장원 급제한 뒤에 월계수(月桂樹) 가지를 꺾었다고 자칭했던 ‘월궁절계(月宮折桂)’의 고사가 전한다. > > [주-D010] 은포(恩袍) : 임금이 하사한 도포로 주로 어사(御使)가 입는 푸른빛 도포를 가리킨다. > > [주-D011] 인재 …… 발탁되었네 : 원문의 순반(筍班)은 옥순반(玉筍班)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끼리 서로 어울려 하나의 단체가 되거나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금마문(金馬門)은 학사가 조서를 기다리는 곳이다. 우상은 1548년(명종3) 3월에 홍문관 수찬에 임명되었다. > > [주-D012] 기로소(耆老所) : 낙사(洛社)는 낙양기영회(洛陽耆英會)의 준말인데, 기로소를 가리킨다. 낙양기영회는 송(宋)나라 문언박이 사마광(司馬光)ㆍ부필(富弼) 등 13인과 함께 백거이(白居易)의 구로회(九老會)를 모방하여 만든 모임이다. > > [주-D013] 옥비(玉妃) : 눈을 선녀에 비유한 말이다. 한유(韓愈)의 〈신묘년설(辛卯年雪)〉에 “흰 무지개가 먼저 길 열더니만, 만 명의 옥비가 이어 내려오도다.〔白霓先啓塗 從以萬玉妃〕” 하였다. > > [주-D014] 서왕모(西王母) : 원문의 왕모(王母)는 곤륜산(崑崙山)에 산다는 신선(神仙)인 서왕모(西王母)를 말하는데, 한(漢)나라 무제(武帝) 때에 반도(蟠桃)를 보내어 잔치를 하였다는 고사가 전한다. > > [주-D015] 감사(監司) : 원문의 방악(方岳)은 감사를 가리킨다. 여기서는 충청도 관찰사이다. 원래는 요(堯) 임금 시대에 사악(四岳)이 국정을 다스렸는데, 사악은 곧 사방의 악이므로 이를 방악이라 칭한 것이다. > > [주-D016] 재상(宰相)에 오르겠네 : 원문의 청자(靑紫)는 공경(公卿), 곧 재상을 가리킨다. 한(漢)나라 제도에 공후(公侯)는 자주색 인끈을 쓰고, 구경(九卿)은 푸른 인끈을 사용하였다. > > [주-D017] 솜씨 있는 재주 : 《장자》 〈양생주(養生主)〉에 나오는 포정(庖丁)은 능수능란하게 소를 잘 잡은 백정인데 그가 문혜군(文惠君)을 위해 소를 잡을 때 소 잡는 솜씨가 매우 뛰어나 문혜군을 감탄하게 하였다 한다. 여기서는 백성을 잘 다스리는 재주를 말한다. > > [주-D018] 백성에게 …… 베풀리라 : 원문의 남비(攬轡)는 지방 장관으로 나가 선정을 베풀어 백성을 안정시키려는 의지를 비유한다. 후한(後漢) 범방(范滂)이 기주 자사(冀州刺史)로 나갈 적에 “수레에 올라 고삐를 잡고서는 천하를 맑게 할 뜻을 개연히 품었다.〔登車攬轡 慨然有澄淸天下之志〕”라는 고사에서 나왔다. 《後漢書 卷67 黨錮列傳 范滂》 > > [주-D019] 선정 베풀리라 : 당사(棠舍)는 감당나무 밑에 머무는 것으로 지방관의 선정을 비유한다. 《시경》 〈소남(召南) 감당(甘棠)〉에 “무성한 저 감당나무 가지를, 자르지 말고 휘지도 말라. 소백이 머무시던 곳이니라.〔蔽芾甘棠 勿翦勿伐 召伯所茇〕”라고 한 데서 나왔다. > > [주-D020] 모질고 …… 세우고 : “완악한 자로 하여금 염치 있게 하고, 게으른 자는 뜻을 세우게 한다.〔頑夫廉懦夫有立志〕”는 말에서 뜻을 취한 것이다. 《孟子 萬章下》 > > [주-D021] 큰 …… 먹으며 : 원문의 석서(碩鼠)는 큰 쥐로 탐관오리 등의 포악한 관리를 비유한다. 《시경》 〈위풍 석서(碩鼠)〉에 “큰 쥐야 큰 쥐야, 내 기장을 먹지 말지어다. 삼 년이나 서로 알고 지냈거늘, 나를 돌보아주지 않을진댄, 장차 너를 버리고 떠나서, 저 즐거운 땅으로 가버리련다.〔碩鼠碩鼠 無食我黍 三歲貫女 莫我肯顧 逝將去女 適彼樂土〕”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 > [주-D022] 포악한 자 없애고 : 원문의 승잔(勝殘)은 잔악한 자를 이겨내고 형법을 없앤다는 뜻인 ‘승잔거살(勝殘去殺)’을 줄인 말이다. 《논어》 〈자로(子路)〉에서 “착한 사람이 나라를 백 년 동안 다스리면 또한 포악한 자를 교화시키고 형법을 없앨 수 있다.〔善人爲邦百年 亦可以勝殘去殺〕” 하였다. > > [주-D023] 삼도(三島) : 단양에 있는 도담삼봉을 가리킨다. > > [주-D024] 초사(楚些) : 전국 시대 초(楚)나라 민간에 유행하던 초혼가(招魂歌)의 형식에 구절의 끝마다 사(些) 자를 쓴 데서, 전하여 초혼가를 가리키고, 초혼은 송옥(宋玉)이 자기 스승인 굴원이 죄 없이 조정에서 쫓겨나 죽은 것을 몹시 슬퍼하여 그의 넋을 부르는 의미에서 지어 부른 노래이다. > > [주-D025] 미숙한 …… 신음하리 : 《태평어람(太平御覽)》에서 미숙한 무당이 노숙한 무당을 보면〔小巫見大巫〕 신기(神氣)를 잃게 된다고 하였는데 학문이나 기예가 미숙한 자가 특출한 자를 보면 기력을 잃게 된다는 말이다. 이 부분은 우상의 시가 매우 뛰어나서 조물주도 시기하고 산천도 시의 재료를 다 제공하지 못하며, 초사를 뛰어넘기에 다른 이들이 감히 시를 짓지 못하는 상황을 상상한 것이다. > > [주-D026] 과장(科場) : 원문의 택궁(澤宮)은 과장, 곧 과거 시험장을 말한다. 한유의 〈현재유회(縣齋有懷)〉 시에 “처음에 향공진사(鄕貢進士)의 신분으로 계리를 따라 상경해서, 택궁에서 활쏘기를 시험하는 것처럼 과거 시험장에 몇 번이나 들어가 응시했다.〔初隨計吏貢 屢入澤宮射〕”라는 말이 나온다. 《韓昌黎集 卷2》 > > [주-D027] 고달프게 …… 태우느라 : 원문의 고화(膏火)는 기름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불을 말한다. 《장자》 〈인간세(人間世)〉에 “산의 나무는 유용하기 때문에 스스로 해를 당하고, 기름은 불이 붙기 때문에 스스로 저를 태운다.〔山木自寇也 膏火自煎也〕”라고 한 데서 온 말로, 전하여 사람이 재능이나 번뇌로 인하여 스스로 괴로움을 당하는 것에 비유한다. > > [주-D028] 역량이 부족하여 : 《주역》 〈정괘(鼎卦) 구사(九四)〉에 “구사는 솥의 발이 부러져서 공(公)에게 바칠 음식을 엎었으니 그 얼굴이 무안하여 붉어진 것이라 흉(凶)하다.〔鼎折足 覆公 其形渥 凶〕”라고 한 데서 온 말로, 재능 없이 분수에 넘치는 자리에 앉아 직무를 감당하지 못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 > [주-D029] 빨리도 흘러 : 의마(蟻磨)는 《주비산경(周髀算經)》에 있는 의마(蟻磨)의 논설에서 나온 말이다. 가령 쳇바퀴는 서쪽으로 돌고 개미는 동쪽으로 간다면 쳇바퀴는 빠르고 개미는 늦으므로 개미가 쳇바퀴에 휩쓸려 서쪽으로 가는 것과 같다는 얘기로 휩쓸려 빨리 가버린다는 뜻이다. > > [주-D030] 서화문(西華門) : 경복궁 근정전의 서문 협문인 월화문(月華門)을 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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