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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호서 좌막으로 가는 우언확을 전송하며〔送禹彦確赴湖西幕〕 > > 우리 좌막은 자질이 전아하고 / 吾侯姿大雅 > 풍도도 얼마나 깨끗하신가 / 風度何瀟灑 > 학문은 자유와 자하에 모자라도 / 學問少游夏 > 문장은 왕도와 사안을 압도하네 / 文章壓王謝 > 유림에서 오동처럼 빼어나고 / 儒林挺梧檟 > 큰 재목은 대궐을 지을 만하네 / 大材可支厦 > 가슴 속엔 몇 시렁의 책을 품었나 / 胸中幾間架 > 호연한 기상은 은하수를 오르네 / 浩氣雲漢跨 > 군신이 만날 기회 얻어서 / 風雲時一假 > 쌓아둔 옥을 이미 좋은 값에 팔았네 / 鞰玉已售價 > 책문은 동중서와 가의보다 뛰어난데 / 射策超董賈 > 바람 박차는 붕새를 배웠네 / 搏風學鯤化 > 달 속의 계수나무 꽃을 드리우고 / 月桂露華嚲 > 은포 입으니 버들빛이 쏟아졌네 / 恩袍柳色射 > 어머님께서 잔치 열어 축하하니 / 倚閭親燕賀 > 밝은 햇빛 무척이나 아름다웠네 / 白日光猗那 > 푸른 하늘이 비록 높은 곳이나 / 靑冥縱高靶 > 인재 모인 금마문에 발탁되었네 / 筍班擢金馬 > 대궐의 절조 있는 신하여서 / 丹墀臣一介 > 소매 가득 궁중의 향 연기 배었네 / 滿袖爐煙惹 > 왕도를 말하고 비루한 패도 배척하여 / 談王斥陋覇 > 바른 의리로 임금의 잘못 보완했네 / 正誼補君過 > 고관들이 기로소에 들어가자 / 簪紳嬰洛社 > 백운 아래로 돌아갈 꿈을 꿨네 / 歸夢白雲下 > 잠시 조정의 벼슬 그만두고 / 暫虛直靑瑣 > 호서의 좌막에 임명되었네 / 湖西寄幕佐 > 하늘같은 성은이 내려지자 / 聖恩如天也 > 교지 받들고 무척이나 기뻐했네 / 捧檄喜無耐 > 서늘한 가을에 잎 하나 떨어지자 / 涼秋一葉墮 > 임금께 하직하고 수레를 몰고 가네 / 拜辭動高駕 > 임금님이 아련하게 그리워 / 丹扆戀婀娜 > 머리 돌려 궁궐을 바라보았네 / 回望五雲朶 > 충효는 자랑할 만하나니 / 忠孝還可詑 > 이번 행차는 하늘이 빌려준 것이네 / 此行天所借 > 가고픈 생각 커서 그만둘 수 없으니 / 歸思浩難捨 > 역마를 어찌 잠시라도 멈추랴 / 馹騎寧小卸 > 중원의 옛 고향 마을에서는 / 中原舊桑柘 > 부로들이 다투어 맞이하리 / 父老爭邀迓 > 북당의 어머니께 절을 하면 / 北堂拜親座 > 금의환향 광채가 자리 비추리 / 晝錦光耀坐 > 맛난 술과 음식을 벌여놓고 / 甘旨羅酒炙 > 잔치에 친척들을 초대하리 / 燕胥會姻婭 > 옥비가 흰 휘장을 바치고 / 玉妑獻雲帕 > 서왕모가 축수하는 잔 올리리 / 王母薦壽斝 > 낳아주신 은혜에 깊이 보답하리니 / 深恩報生我 > 아무리 좋은 일도 견줄 것 없으리 / 勝事無比者 > 감사는 다시 옳게 여기고 / 方岳更多可 > 명망 높아 재상에 오르겠네 / 望高靑紫拖 > 마음이 바다 같아 헤아리기 어려워도 / 胸海深測叵 > 풍모와 위의는 진실로 온화하다네 / 風儀眞蘊藉 > 솜씨 있는 재주는 버금갈 이 적으니 / 游刃才小亞 > 백성에게 큰 은혜를 베풀리라 / 攬轡汪恩播 > 인재 선발에 고과를 엄히 하고 / 持衡嚴考課 > 풍속을 물으며 선정 베풀리라 / 詢俗茇棠舍 > 봄 햇살처럼 고아와 과부에게 은혜 베풀고 / 春陽惠孤寡 > 추상같은 면모는 권모가들이 두려워하리 / 秋霜畏權詐 > 유풍으로 모질고 나약한 자를 세우고 / 儒風立頑懶 > 우매한 백성은 법망에서 벗어나리 / 愚俗脫罟擭 > 순박한 풍속으로 다스려서 / 淳風入陶冶 > 마을이 편안함을 얻으리라 / 田里獲安妥 > 크게 노래하며 임금의 창화 기다리니니 / 高唱待君和 > 임금께서 예우하여 자리를 비워두리 / 異禮應虛左 > 협심하여 치우진 것 제거하고 / 協心去偏頗 > 정사를 폄에 관대함에 힘쓰리라 / 發政務寬大 > 하물며 가뭄이 재앙이 되어 / 況當旱爲禍 > 가을 들판 벼 이삭이 황폐하고 / 秋郊荒䆉稏 > 큰 쥐들이 우리 백성 곡식 먹으며 / 碩鼠食我稼 > 우리 백성 고통 생각하지 않음에랴 / 罔念吾民癉 > 과감하게 포악한 자 없애고 / 勝殘用剛果 > 창고 열어 굶주린 이 급히 구하리 / 發棠急窮餓 > 백성들이 어질다고 칭송하면 / 仁聲民戴荷 > 신명도 큰 복을 내려주리 / 神明與純嘏 > 공무 본 뒤 여가가 있으면 / 分餘剩多暇 > 절경 찾아 술도 자주 마시리라 / 探勝酒頻瀉 > 삼도에서 맑은 바람에 누우면 / 淸風三島臥 > 탄금대는 밝은 달이 드는 밤이리 / 明月琴臺夜 > 단양에는 구름이 누대를 감싸고 / 丹丘雲繞榭 > 금강에는 봄물이 맑으리라 / 錦江春淡沱 > 맑은 강에 목란배를 띄우면 / 琉璃泛蘭舸 > 미인들이 풍악을 울리리라 / 絲管嬌兒姹 > 흥에 겨워 마음껏 시 읊으면 / 牽興恣吟破 > 빼어난 시문이 되어 / 天章落珠唾 > 조화옹도 시기하고 의심하여 / 造化共猜訝 > 물색을 모자라게 하리라 / 物色困陵簸 > 맑은 시는 초사의 경지에 이르러 / 淸吟薄楚些 > 미숙한 무당들 시름겨워 신음하리 / 小巫愁啞啞 > 남아의 사업이야 쌓여있지만 / 男兒事磊砢 > 공과 같은 사람은 많지 않네 / 如公見未夥 > 다행히도 못난 나를 받아들여 / 自幸容樸野 > 과장에서 동석하게 되었네 / 同席澤宮蜡 > 절차탁마의 은혜를 입었지만 / 攻玉荷切磋 > 난초 같은 그대 향을 맡았을 뿐이네 / 襲臭倚蘭麝 > 용문에는 준걸들이 수두룩한데 / 龍門齊玉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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