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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백재가 후촌의 이름에 비긴 것에 감사하고 시에 차운하다〔次琴伯材謝擬後村之名〕 > > 덧없는 인생을 천지에 붙였나니 / 浮生寄逆旅 > 생겼다 없어지는 구름만 그러랴 / 不啻雲生滅 > 오로지 잘 울었던 시인이 있어 / 唯有鳴詩人 > 진흙에 잠깐 자취 남긴 기러기라 했지 / 泥鴻乍留迹 > 후촌 또한 뛰어난 작가로 / 後村亦作者 > 위로는 풍아와 맞닿았네 / 上與風雅薄 > 묘한 시로 몇 번이나 사람 놀래켰나 / 妙語幾驚人 > 성대한 명성은 홀로 우뚝하였네 / 盛名跨獨躍 > 시인께서 천년 뒤에 나시어 / 騷翁後千載 > 명과 자를 우연히 의탁했네 / 名字偶相托 > 비단 시주머니에 천 편의 시 담아두고 / 錦囊貯千篇 > 명리의 장에서는 한 말 곡식 사양했네 / 名場辭斗粟 > 좋은 이름 욕되지 않을 걸 아나니 / 佳名知不忝 > 시인의 넋도 응당 무릎 꿇으리라 / 吟魂應屈膝 > > [주-D001] 금백재(琴伯材) : 금오(琴梧, 1486~1573)를 말한다. > > [주-D002] 후촌(後村) : 송(宋)나라 유극장(劉克莊)의 호이다. 그는 특이한 재질이 있어 문장을 잘했으며, 학문은 고금(古今)을 통하고 소아체(騷雅體)의 시사(詩詞)를 하였다.저서로는 《후촌거사집(後村居士集)》 전(前)ㆍ후(後)ㆍ속(續)ㆍ신(新)의 4집(集)이 있다. 《宋元學案 卷四十七》 > > [주-D003] 덧없는 …… 붙였나니 : 이백(李白)의 〈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에, “천지는 만물의 여관이요, 광음은 백대의 과객이다.〔夫天地者, 萬物之逆旅; 光陰者, 百代之過客.〕”라고 하였다. > > [주-D004] 진흙에 …… 기러기 : 소동파(蘇東坡)의 〈화자유민지회구(和子由澠池懷舊)〉 시에 “인생길 이르는 곳 무엇과 비슷한가? 기러기가 눈 진흙을 밟는 것과 같다데. 진흙 위에 우연히 발자국을 남겨 놓았을 뿐, 날아가면 어찌 다시 동쪽 서쪽 헤아리리.〔人生到處知何似 應似飛鴻踏雪泥 泥上偶然留指爪 鴻飛那復計東西〕”라는 구절에서 비롯된 것이다. 《蘇東坡詩集 卷3》 > > [주-D005] 풍아(風雅) : 《시경》의 〈국풍(國風)〉과 〈소아(小雅)〉ㆍ〈대아(大雅)〉를 가리키는데, 여기서는 그와 같은 시를 말한다. > > [주-D006] 시인의 …… 꿇으리라 : 송나라 후촌(後村)보다 더 훌륭한 시인이라는 말로 금오(琴梧)를 치켜세우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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