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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매학정 팔경. 황태수를 위하여 임석천의 시에 차운하다〔梅鶴亭八景 爲黃台叟 次林石川韻〕 > > 금오산의 푸른 소나무〔金烏晩翠〕 > > 높은 산이 검푸르게 층 이루어 / 孱顔紫翠層 > 그림 같은 풍경 형용하기 어렵네 / 滿畫難形處 > 고인이 세상을 이미 떠났지만 / 高人已蟬蛻 > 적막하게 산은 아무 말이 없네 / 寂寞山無語 > > 봉계의 저녁 연기〔鳳溪暮煙〕 > > 된서리에 나뭇잎이 드물고 / 霜寒樹葉稀 > 넓은 들에 마을 연기 피어나네 / 野濶村煙起 > 올라가 구름과 뒤섞이자 / 搖曳雲和光 > 바람에 연기가 나부끼네 / 飄揚風使氣 > > 보천탄의 금잔디〔寶泉錦莎〕 > > 바람 불어 불탄 흔적 있더니 / 風吹燒痕生 > 비가 내려 시든 풀에 싹이 돋았네 / 雨化枯荄出 > 남포의 푸른 잔디 안개에 덮였건만 / 南浦綠和煙 > 왕손은 어느 날에 오려나 / 王孫來幾日 > > 월파정의 돛단배〔月波風帆〕 > > 달을 꿰며 뗏목이 은하를 건너고 / 貫月査窮河 > 바람 치며 붕새가 날아오르네 / 搏風鵬擧翮 > 반쯤 펼친 돛배 빌려 돌아가고 싶지만 / 欲借半帆歸 > 안개와 파도 아득하여 자취가 없네 / 煙濤渺無迹 > > 감호에서 개구리밥 따기〔甘湖採蘋〕 > > 배는 안개 낀 낙동강 포구에 비꼈고 / 舟橫洛浦煙 > 언덕은 눈과 같은 버들솜이 덮었네 / 岸覆楊花雪 > 난초 캐며 부르는 노래 들려오는데 / 採蘭歌數聲 > 맑은 바람이 개구리밥풀 끝에 부네 / 淸風起蘋末 > > 편암에서의 낚시질〔片巖釣魚〕 > > 저녁 비에 도롱이가 축축하고 / 靑簑晩雨濕 > 가을 강은 흰 비단처럼 맑네 / 素練秋江澄 > 반계의 노인에게 묻나니 / 爲問磻溪叟 > 장계응 같은 이는 어떠한가 / 何如張季鷹 > > 장림에 내리는 봄비〔長林春雨〕 > > 저물녘 푸른 숲이 젖도록 / 晩日靑林濕 > 봄 하늘에 소나기 내리네 / 春空白雨懸 > 길손의 시 재촉이야 괜찮지만 / 未妨催客句 > 거문고는 젖게 하지 말기를 / 莫使潤琴絃 > > 모래섬의 밤 달〔沙島夜月〕 > > 이슬 내린 가을 하늘 깨끗하고 / 露洗秋空淨 > 밝은 모래섬에 달빛이 좋구나 / 沙明夜月奇 > 강호 풍경은 감출 수가 없어서 / 江湖藏不得 > 맑은 기운이 시 속에 들어오네 / 淸氣入詩脾 > > [주-D001] 황태수(黃台叟) : 황기로(黃耆老)이다. > > [주-D002] 임석천(林石川) : 임억령(林億齡, 1496~1568)으로, 석천은 그의 호이다. 본관은 선산(善山), 자는 대수(大樹)이다. 을사사화가 일어나 소윤인 동생이 대윤의 선배들을 내몰자 자책을 느껴 벼슬을 사직하고 고향인 해남(海南)에 은거하였다. 동부승지, 병조 참지, 강원도 관찰사, 담양 부사를 지냈다. > > [주-D003] 왕손(王孫)은 …… 오려나 : 《초사(楚辭)》 〈초은사(招隱士)〉에 “왕손은 놀러 나가 돌아오지 않는데, 봄풀이 돋아서 무성하네.〔王孫遊兮不歸, 春草生兮萋萋.〕”라고 하였다. > > [주-D004] 반쯤 …… 빌려 : 돛을 반쯤 펼칠 수 있는 바람을 빌린다는 말이다. 소식(蘇軾)의 〈자호협조풍(慈湖夾阻風)〉에 “누워 보니 지는 달이 천 길 물에 비쳤고, 일어나니 맑은 바람에 돛이 반쯤 펼쳐졌네.〔臥看落月橫千丈, 起喚淸風得半帆.〕”라고 하였다. > > [주-D005] 반계(磻溪)의 노인 : 강태공(姜太公)을 가리킨다. 반계는 섬서성(陝西省)에 있는 위수(渭水)로 흘러드는 냇물인데 강태공이 여기서 낚시질하다가 주(周)나라 문왕(文王)을 만나 등용되었다. 여기서는 강태공을 빌려 편암에서 낚시하는 이를 표현한 것이다. > > [주-D006] 장계응(張季鷹) : 진(晉)나라 때 강동(江東)의 오중(吳中) 사람 장한(張翰)으로, 계응은 그의 자이다. 그가 일찍이 낙양(洛陽)에 들어가서 동조연(東曹掾)으로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가을바람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는 자기 고향 오중의 순챗국〔蓴羹〕과 농어회〔鱸鱠〕가 생각나서 말하기를 “인생은 자기 뜻에 맞게 사는 것이 중요한데, 어찌 수천 리 밖에서 벼슬에 얽매여 있을 수 있겠는가.” 하고, 즉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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