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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찰방을 그만두고 떠나는 인원에게 주어 전송하다〔贈送仁遠解郵官去〕 > > 며칠 동안 수죽 난간에 함께 기대어 / 幾日同憑水竹欄 > 바람 편에 두런두런 담소 소리 전했나 / 風傳談笑響珊珊 > 늦가을에 또 다시 친구와 헤어지니 / 窮秋又作知音別 > 쓸쓸한 초가에서 좋은 얼굴 잃었지 / 冷落茅簷失好顔 > > > 위포로 벼슬살이 본래 기약 안했음에 / 韋布爲官本不期 > 시서의 가르침을 얼마라도 베풀었네 / 詩書餘敎一分施 > 채찍 잡고 또 다른 곳으로 떠나거니 / 著鞭又向他方去 > 찰방도 떠난 뒤에 그리움 깊으리라 / 郵吏應深去後思 > > > 잎이 질 때 화산에 앉아 읊조리나니 / 坐嘯花山落木時 > 작은 고을 관리는 귀밑머리 세었구나 / 殘城羈宦鬢如絲 > 오늘 아침에 솜씨 좋은 그대와 헤어짐에 / 今朝又別風斤手 > 시름겨워 한잔 국화주 빌려 취하였네 / 愁借黃花醉一巵 > > [주-D001] 위포(韋布) : 위대포의(韋帶布衣)의 준말로 가죽 띠와 베옷을 가리킨다. 벼슬을 하지 않는 가난한 선비를 뜻한다. > > [주-D002] 솜씨 좋은 : 원문의 풍근수(風斤手)는 솜씨가 좋은 사람을 비유한다. 옛날 초(楚)나라 영(郢) 땅 사람이 자기 코끝에다 흰 흙을 파리 날개처럼 얇고 적게 발라 놓고, 장석(匠石)을 불러 그 흙을 닦아 내게 했더니, 장석이 바람이 휙휙 나도록 도끼를 휘둘러 그 흙을 완전히 닦아냈으나 그 사람의 코는 조금도 다치지 않았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여기서는 시문의 솜씨가 매우 뛰어남을 비유한 말이다. 《莊子 徐無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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