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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집승정 십영〔集勝亭十詠〕 무산일단운체(巫山一段雲體)로 동원군 최연(崔演)의 시에 차운하다. 곧 상사(上舍) 안승종(安承宗)의 정자이다. > > 군성의 새벽 화각 소리〔郡城曉角〕 > > 온 마을에 닭들이 일찍 울어 / 萬落鷄鳴早 > 온 산에 새벽빛을 재촉하네 / 千山曙色催 > 강성의 화각 소리 바람 따라 들려오자 / 江城畫角逐風來 > 은하수가 막 반짝이며 돌아갔네 / 星漢正昭回 > 비장한 소리도 싫지가 않고 / 悲壯聲非惡 > 화평한 소리도 슬프지 않네 / 和平聽不哀 > 가슴 가득 깊은 흥취 펼치기 어려워 / 滿懷幽興撥難開 > 휘파람 크게 불며 높은 누대 오르네 / 一嘯上高臺 > > 안개 낀 절의 저물녘 종소리〔煙寺晩鐘〕 > > 어지러운 산들은 높거나 낮고 / 亂岫高還下 > 푸른 안개는 옅거나 또 짙거나 / 靑煙淡又濃 > 깊은 숲과 골짜기가 천 겹으로 감쌌는데 / 幽林絶壑擁千重 > 그 누가 저녁 종을 치는가 / 誰報夕陽鐘 > 큰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니 / 雷動驚殘夢 > 바람결에 먼 산까지 전해지네 / 風傳度遠峯 > 소리 찾아 절로 가고 싶지만 / 尋聲祇社擬投蹤 > 구름 낀 길 아득하여 갈 수 없네 / 雲逕杳難從 > > 먼 숲의 흰 안개〔遠林白煙〕 > > 들녘 풍경 빈 정자로 들어오고 / 野色來虛閣 > 봄빛은 먼 숲에 오르네 / 春光上遠林 > 안개 낀 십리 마을에는 옅은 녹음 / 煙村十里弄輕陰 > 흰 안개가 눈앞에서 짙구나 / 白氣望中深 > 바람 불면 사방으로 흩어지고 / 風引分千片 > 구름 끼면 산이 반쯤 안 보이네 / 雲和失半岑 > 난간에서 읊조리며 생각에 잠겼노라니 / 畫欄吟立意沈沈 > 안개 가르며 새가 둥지로 돌아가네 / 飛割見歸禽 > > 계교의 낙조〔鷄橋落照〕 > > 푸른 풀은 넓은 들판에서 잠자고 / 碧草眠晴野 > 무지개는 얕은 모래톱에 누웠네 / 長虹臥淺沙 > 냇가 바람 산들산들 금빛 물결 일으키고 / 溪風獵獵漾金波 > 붉은 해는 반공에 비껴있구나 / 紅日半天斜 > 은은히 비친 빛이 푸른 이내와 잇닿더니 / 隱映連靑靄 > 아득히 자줏빛 노을과 다투네 / 蒼茫鬪紫霞 > 누가 채색 붓을 휘둘러 해를 지게 하였나 / 誰揮彩筆落棲鴉 > 바라보는 눈에 꽃이 피어날 듯 / 望眼欲生花 > > 당동의 봄꽃〔堂洞春花〕 > > 따뜻한 봄기운이 외진 골에 돌아오고 / 暖氣回窮谷 > 온화한 봄바람이 마른 쑥에 불어오네 / 和風振槁萊 > 숲을 꾸민 붉은 꽃이 하늘 비추며 피어 / 粧林紅紫照天開 > 흐드러지게 비단 언덕 이루었네 / 爛熳錦成堆 > 꽃소식은 늦봄이 수려한데 / 芳信三春麗 > 조물주가 한바탕 비를 재촉하네 / 神功一雨催 > 꽃들이 시들어 흩날릴까 걱정되어 / 直愁衰謝散飛埃 > 머물러 감상하며 술잔을 기울이네 / 留賞倒千杯 > > 학봉의 가을 달〔鶴峯秋月〕 > > 밤하늘에 외로운 정자가 탁 트였고 / 天豁孤亭夜 > 가을바람에 기러기가 높이 나네 / 風高一雁秋 > 보름달이 봉우리에 떠오르니 / 滿規蟾彩湧岑頭 > 주렴에 매달린 고리 같네 / 珠箔爲懸鉤 > 부처도 은세계로 착각하고 / 佛氏迷銀界 > 신선들도 백옥루로 알겠지 / 仙曹認玉樓 > 장난삼아 술 마시며 시편을 읊조리니 / 戲將杯酒當詩籌 > 자던 백로 놀라 모래톱에서 날아오르네 / 驚鷺起沙洲 > > 노포의 목동의 피리 소리〔蘆浦牧笛〕 > > 따뜻한 안개에 갈대 싹이 막 돋고 / 煙暖蘆芽短 > 향긋한 봄에 가는 풀이 부드럽네 / 春香細草柔 > 목동이 피리 불며 앞 모래톱을 지나는데 / 短童橫笛過前洲 > 진흙 묻은 신발을 소머리에 걸었네 / 泥足挂牛頭 > 시 짓는 늙은이 꿈에서 깨어나니 / 解喚詩翁夢 > 나물 캐는 아낙네가 노래로 화답하네 / 相和採女謳 > 세상 파도 뒤집혀 배를 잘 가라앉히니 / 世濤翻覆善沈舟 > 숲속에서 늙어가는 그대가 부럽네 / 樂子老林丘 > > 전탄의 고기잡이 불〔箭灘漁火〕 > > 산비는 아침에도 여전히 세찬데 / 山雨朝仍急 > 바람 부는 창문을 밤새 닫지 않았네 / 風窓夜不扃 > 고깃배의 불빛이 흩어져 먼 곳까지 밝고 / 漁燈散燄遠熒靑 > 하늘과 물이 밝은 별과 뒤섞였네 / 天水混明星 > 금기둥의 불빛이 다투어 비치자 / 金柱光爭倒 > 붉은 구름 그림자도 잠시 멈추었네 / 紅雲影暫停 > 숲 너머서 떠들썩한 말소리가 들려오자 / 喧囂人語隔林聽 > 큰 잉어가 물가에 뛰어오르네 / 巨鯉躍沙汀 > > 북산을 지나가는 비〔北山行雨〕 > > 짙푸른 그늘이 버들에 드리우고 / 濃翠陰垂柳 > 연노란 열매가 매화나무에 달렸네 / 輕黃實著梅 > 먼 산에 해 비치고 하늘 반쯤 열리더니 / 遠山銜日半邊開 > 장대비가 강을 건너서 오네 / 白雨過江來 > 기름진 천 이랑의 논벼에 / 膏潤千畦稻 > 시끄럽게 한바탕 우레 치네 / 聲轟一笑雷 > 이 사이의 시 세계는 정말로 드넓으니 / 此間詩界正恢恢 > 조각구름의 시 재촉 기다릴 필요 없네 / 不待片雲催 > > 강 하늘의 저물녘 눈〔江天暮雪〕 > > 찬 구름이 땅에 드리워 싸늘하고 / 垂地寒雲凍 > 강마다 흰 천 같은 눈이 쌓였네 / 連江積縞凝 > 허공 가득 눈발이 어지러이 흩날려 / 漫空玉屑亂崩騰 > 골짝을 뒤덮고 밭두둑에 가득하네 / 塡壑更盈塍 > 약삭빠른 토끼도 세 개 굴이 헷갈리고 / 狡兔迷三窟 > 은빛 산이 백 층으로 솟았네 / 銀山聳百層 > 밤 창에 새벽빛이 떠오르나 생각하니 / 夜窓還訝曙光升 > 시흥이 정말로 솟아나네 / 詩興正來乘 > > [주-D001] 집승정(集勝亭) : 경상북도 예천군 금리에 있던 정자로 안승종이 지었다. 이황(李滉)이 〈집승정십운(集勝亭十韻)〉을 짓는 등 많은 문인들이 이곳에서 시를 지었다. > > [주-D002] 무산일단운체(巫山一段雲體) : 쌍조 44자, 전후단 각 4구 3평운인 사체(詞體)이다. 전후단 제3구가 7언구로 되어 있는 것 이외에는 다 5언구로 되어 있다. 전후단 제1, 2구는 대구(對句)를 이루는 것이 통례다. > > [주-D003] 최연(崔演) : 1503~1549. 본관은 강릉(江陵), 자는 연지(演之), 호는 간재(艮齋)이다. 1545년(인종1) 을사사화 때 소윤에 가담하여 위사 공신(衛社功臣) 3등에 책록 되고 동원군(東原君)에 봉해졌다. 1549년 동지사로 명나라에 가던 중 평양에 이르러 병사하였다. 시문에 능하였다. 시호는 문양(文襄)이다. > > [주-D004] 안승종(安承宗) : 1483~? 본관은 순흥(順興), 자가 효사(孝思), 호가 집승정(集勝亭)이다. 1525년(중종20) 생원시에 합격하고, 역학(易學)과 문학으로 이름을 떨쳐 이황의 추천을 받기도 하였다. 수직(壽職)으로 통정대부(通政大夫)에 가자(加資)되었다. > > [주-D005] 화각(畫角) : 각(角)은 군중에서 부는 악기로 뿔피리의 일종인데 거기에다 그림을 그렸으므로 화각이라 한다. > > [주-D006] 백옥루(白玉樓) : 옥으로 만든 누대라는 뜻으로 상제(上帝)나 신선들이 산다고 하는 곳이다. > > [주-D007] 약삭빠른 …… 헷갈리고 : 눈이 온천지를 뒤덮어 약삭빠른 토끼도 자기가 파놓은 세 개의 굴을 찾지 못하고 헤맨다는 뜻이다. 교토삼굴(狡兎三窟)은 토끼가 위험한 상황을 감안하여 미리 세 개의 굴을 뚫어 놓는다는 뜻으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퇴로를 미리 확보해 놓는 것을 비유하는 표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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