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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장원의 시에 차운하여 나 재랑에게 주다〔次長源 贈羅齋郞〕 > > 깊숙한 도성에서 몸을 빼어 / 抽身九街深 > 기나긴 강가로 말을 달렸네 / 走馬江路永 > 산문에는 묵은 안개 걷히고 / 山門褰宿霧 > 재실은 여름에도 시원하네 / 風廊夏猶冷 > 잔잔하던 대나무가 물결 뒤집고 / 含漪簟翻浪 > 구름 개자 솔이 그림자 희롱하네 / 拂雲松弄影 > 흥취는 호해의 꿈으로 들어가고 / 興入湖海夢 > 마음은 영욕의 지경을 벗어났네 / 心出榮辱境 > 풍류 즐긴 나은을 만나니 / 風流遇羅隱 > 마음이 빙옥처럼 깨끗하네 / 涵懷氷玉凈 > 유생이 시서로 늙어가며 / 靑衿老詩書 > 긴 두레박줄로 깊은 샘물 긷네 / 汲古引脩綆 > 부추와 소금으로 옛 유람을 말하니 / 虀鹽話舊遊 > 띠 풀 덮인 산에 길이 열렸네 / 茅塞開山逕 > 덕을 찾아 예의 그물 넓히고 / 獵德恢禮羅 > 현인을 대접하려 큰솥에 요리하네 / 養賢烹大鼎 > 유하혜처럼 낮은 관직에 있어서 / 卑官屈下惠 > 인재가 조정에 들어가지 못했네 / 雲衢驥未騁 > 명을 따라 원망하지 않으며 / 順命不怨尤 > 회포를 시 속에 담았네 / 陶寫輸風詠 > 서풍에 먼지 날리면 부채 들고서 / 擧扇西風塵 > 몇 번이나 고요한 숲속 생각했을까 / 幾憶雲林靜 > > [주-D001] 나은(羅隱) : 당(唐)나라 말기의 사람으로, 자가 조간(照諫)이며 시를 잘 지었는데, 특히 영사시(詠史詩)에 뛰어났다. 그러나 성품이 오만하였으므로 여러 차례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급제하지 못하였다. 《舊五代史 卷24 羅隱列傳》 여기서는 나 재랑(羅齋郞)을 비유하는 말로 쓰였다. > > [주-D002] 긴 …… 긷네 : 학문을 깊이 연구했다는 말이다. 《장자》 〈지락(至樂)〉에 “작은 주머니로는 큰 것을 담을 수 없고, 짧은 두레박줄로는 깊은 샘물을 길을 수 없다.”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 > [주-D003] 부추와 소금 : 청빈(淸貧)한 선비의 생활을 말한다. 한유(韓愈)의 〈송궁문(送窮文)〉에 “태학에서 4년을 공부하는 동안 아침에는 부추를 먹고 저녁에는 소금국을 먹었다.〔太學四年, 朝虀暮鹽.〕” 하였다. > > [주-D004] 띠 …… 열렸네 : 띠 풀이 꽉 찼다가 산길이 열렸다는 것은 막혔던 선심(善心)이 발하게 됨을 의미한다. 맹자(孟子)가 고자(高子)에게 이르기를 “산중의 오솔길은 사람이 다니는 동안에는 언뜻 길을 이루었다가 잠시만 다니지 않으면 띠 풀이 꽉 차게 되나니, 지금 그대의 마음에 띠 풀이 꽉 찼구나.〔山徑之蹊間, 介然用之而成路, 爲間不用則茅塞之矣, 今茅塞子之心矣.〕”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孟子 盡心下》 > > [주-D005] 덕(德)을 찾아 : 한(漢)나라 양웅(揚雄)의 《법언(法言)》 〈학행(學行)〉에 “도를 열심히 닦으면 도를 얻게 되고 덕을 열심히 찾으면 덕을 얻게 된다.〔耕道而得道, 獵德而得德.〕”에서 나온 말이다. > > [주-D006] 예(禮)의 그물 : 그물로 새나 물고기를 잡듯이 예로써 인재(人才)를 맞아들여 가르치거나 등용하는 것을 가리킨다. > > [주-D007] 유하혜(柳下惠) : 노(魯)나라 대부 전금(展禽)으로 유하(柳下)에 살았고 시호가 혜(惠)이기 때문에 유하혜라 부르게 되었다. 맹자가 말하기를 “유하혜는 더러운 임금을 섬기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며 작은 벼슬을 낮게 여기지 않았다.〔柳下惠, 不羞汚君, 不卑小官.〕” 하였다. 《孟子 公孫丑上》 > > [주-D008] 서풍(西風)에 …… 들고서 : 속세에 물들지 않겠다는 말이다. 진(晉)나라의 권신(權臣) 유량(庾亮)의 자(字)는 원규(元規)인데, 그가 있는 서쪽에서 바람이 불어 티끌을 날리면〔西風塵起〕, 왕도(王導)가 항상 부채로 얼굴을 가리면서 “원규의 먼지가 사람을 오염시킨다.〔元規塵汚人〕”라고 말했던 고사가 전한다. 《晉書 卷65 王導列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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