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외집 1권 시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회원가입
로그인
메인메뉴
전체메뉴열기
대동보자료
하위분류
2026신편대동보
등재신청서 자료실
대동보편찬위원
금선정문학관
하위분류
先祖노닐기記者團
黃門家족보검색
디지털영상관
하위분류
KBS문화유산 금계
선비포럼 삼봉&금계
MBC선을넘는녀석들
삼판서고택소개
세계황씨2019반구정
到來 이천년
하위분류
도시조 諱 黃洛제향
한국황씨유래
米菌 황유정판서
양무공 황희석장군
황문가 인물소개
黃門家소식
하위분류
족보용어사전
평해황씨 돌림자
양무공 황희석장군
삼판서古宅
하위분류
평해황씨 황유정
봉화정씨 정운경
삼판서 학술자료
평해황 세거700년
욱양서원 복원자료
무송헌 김담문집
선성(예안)김씨 김담
錦溪문집
하위분류
금계황준량 발자취
금계문집 내집1권
금계문집 내집 2권
금계문집 내집 3권
금계문집 내집 4권
금계외집 1권 시
금계외집 2권 시
금계외집 3권 시
금계외집 4권 시
금계외집 5권 시
금계외집 6권 시
금계외집 7권 소
금계외집 8권제문
금계외집 9권부록
中觀黃在國
하위분류
독립운동금석문
혜산중관서예집
중관뉴스모음
중관금혼서화집
중관2006년한묵집
칠곡녹봉정사준공
중관2018년서집
中觀黃在國현판
안동익양서당준공
세아그룹조각식물원
학술회자료
하위분류
先祖노닐기記者團
평해황당상관록
평해황씨문헌록
녹봉정사 학술회
금계선생학술회
정도전&황준량 포럼
해월,동명 학술회
금곡(錦谷)유묵집
문학박사 황병익
Hwang Hongseop
소수서원
하위분류
소수(紹修)서원지
월란척촉회
황씨중앙종친회
중앙종친회카페
조순호소설 황준량
소고(嘯皐)문집
전체메뉴
대동보자료
2026신편대동보
등재신청서 자료실
대동보편찬위원
금선정문학관
先祖노닐기記者團
黃門家족보검색
디지털영상관
KBS문화유산 금계
선비포럼 삼봉&금계
MBC선을넘는녀석들
삼판서고택소개
세계황씨2019반구정
到來 이천년
도시조 諱 黃洛제향
한국황씨유래
米菌 황유정판서
양무공 황희석장군
황문가 인물소개
黃門家소식
족보용어사전
평해황씨 돌림자
양무공 황희석장군
삼판서古宅
평해황씨 황유정
봉화정씨 정운경
삼판서 학술자료
평해황 세거700년
욱양서원 복원자료
무송헌 김담문집
선성(예안)김씨 김담
錦溪문집
금계황준량 발자취
금계문집 내집1권
금계문집 내집 2권
금계문집 내집 3권
금계문집 내집 4권
금계외집 1권 시
금계외집 2권 시
금계외집 3권 시
금계외집 4권 시
금계외집 5권 시
금계외집 6권 시
금계외집 7권 소
금계외집 8권제문
금계외집 9권부록
中觀黃在國
독립운동금석문
혜산중관서예집
중관뉴스모음
중관금혼서화집
중관2006년한묵집
칠곡녹봉정사준공
중관2018년서집
中觀黃在國현판
안동익양서당준공
세아그룹조각식물원
학술회자료
先祖노닐기記者團
평해황당상관록
평해황씨문헌록
녹봉정사 학술회
금계선생학술회
정도전&황준량 포럼
해월,동명 학술회
금곡(錦谷)유묵집
문학박사 황병익
Hwang Hongseop
소수서원
소수(紹修)서원지
월란척촉회
황씨중앙종친회
중앙종친회카페
조순호소설 황준량
소고(嘯皐)문집
금계외집 1권 시 글답변
금계외집 1권 시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권백두의 〈국화〉 시에 운자를 불러 차운하다〔次權伯斗菊花呼韻〕 > > 늦가을 바람과 이슬이 국화를 씻으니 / 九秋風露濯金英 > 온 자리에 국화 향기 땅 가득 향긋하네 / 一席鋤成滿地馨 > 세상의 온갖 꽃들 된서리에 지조 없어 / 世上花無霜雪操 > 응당 매화와 세한의 맹서 맺으리 / 梅兄應結歲寒盟 > > > 세모의 얼음서리에 필 깊은 맹서 맺더니 / 氷霜歲晩結幽盟 > 노란 국화 흰 국화는 빼어난 향 머금었네 / 雪萼金葩貯異馨 > 추위 속에 홀로 피고 뒤에 피지 않은 것은 / 獨立忍寒非敢後 > 봄에 번화하게 피는 꽃을 부끄러워해서라네 / 恥隨春物鬪繁英 > > > 황색은 정색으로 덕과 향을 갖추었고 / 黃中正色德俱馨 > 온갖 꽃들 앞에 피어 홀로 맹주 되었네 / 百卉前頭獨主盟 > 말하지 말게나, 술 취하여 지나갈 때 / 莫道過時醒醉後 > 서리 내린 울타리에 예쁜 꽃이 보인다고 / 淸霜籬落見英英 > > > 빛나는 흰 국화 아직 지지 않았는데 / 璀粲霜葩未落英 > 매화는 단장한 채 난초 향기 띠었네 / 梅花粧帶國蘭馨 > 평상에는 이미 벌 소식 끊어졌으니 / 牀頭已斷遊蜂信 > 술 마시며 처사의 맹서를 찾아보리 / 盃面還尋處士盟 > > 위는 흰 국화를 읊은 것이다. > > [주-D001] 세한(歲寒)의 맹서 : 날씨가 추운 세한에도 절개를 바꾸지 않겠다는 맹서이다. > > [주-D002] 황색은 정색(正色) : 청(靑), 적(赤), 흑(黑), 백(白), 황(黃)의 오색을 각각 사방(四方)과 중앙에 배열하면 동쪽은 청색, 서쪽은 백색, 남쪽은 적색, 북쪽은 흑색, 중앙은 황색에 해당된다. 이와 같이 오색을 오방(五方)에 배열하는 것은 오행설(五行說)에 근거하고 있는 것인데, 황색은 중앙의 토(土)가 된다. > > [주-D003] 아직 지지 않았는데 : 원문의 낙영(落英)은 떨어진 국화꽃을 말한다. 따라서 미낙영(未落英)은 아직 국화꽃이 지지 않았음을 말한다. 굴원의 〈이소(離騷)〉에 “아침에는 모란의 이슬방울 받아 마시고, 저녁에는 가을 국화 떨어진 꽃잎 주워 먹네.〔朝飮木蘭之墜露兮, 夕餐秋菊之落英.〕”라는 내용이 있다. > > [주-D004] 처사의 맹서 : 매처학자(梅妻鶴子), 곧 매화를 아내로 삼고 학을 자식으로 삼은 임포의 고사를 말한 듯하다. 여기서는 국화가 지면 다시 매화가 피기를 기다리려는 시인의 심정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모바일버전
회사명 (주)스피드레이저기술 주소 경기도 광명시 하안로 108 에이스광명타워 208호 사업자 등록번호 119-86-49539 대표 황병극 전화 02-808-3399 팩스 02-6442-7601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