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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버지 구옹을 뵈러 온 상사 이산해에게 주다〔贈李上舍山海來覲龜翁〕 > > > 봉황은 품에 있을 때 이미 무늬를 이루고 / 鸑鷟在菢已成彩 > 기린은 땅에 떨어지면 용이 됨을 알지 / 騏麟墮地知爲龍 > 목은의 후손 가운데 뛰어난 인물이 있어 / 牧老雲孫有英物 > 일찍이 큰 재덕 떨쳐 아름다운 행적 이었네 / 早振大雅追芳蹤 > 황정견은 여덟 살에 인간 세상 적선 되었고 / 庭堅八年謫人間 > 장길은 일곱 살에 신동으로 이름났네 / 長吉七歲鳴神童 > 바다 가르는 고래 같은 시는 배워서 될 바 아니고 / 詩非學到抉海鯨 > 고운 빛깔 휘날리는 필력은 하늘이 이루어주는 것 / 筆自天成揮彩虹 > 냇가 소나무는 늦도록 푸르러 절로 귀해지니 / 澗松元自貴晩翠 > 훌륭한 포정이 며칠이나 칼솜씨 감출 수 있나 / 良庖幾日藏奇鋒 > 청년 시절 기상은 자연히 노련해지고 / 靑春眉宇自老蒼 > 만 리를 달릴 수레 행보 다하지 않으리 / 萬里驅車行不窮 > 노선께서 근래에 속세의 시끄러움 싫어하여 / 老仙年來厭塵鬧 > 강가의 푸른 봉우리에 초가를 지었네 / 結茅江上之靑峯 > 빛나는 호수 푸른 산을 시상에 넣어 읊고 / 湖光山綠吸詩腸 > 도롱이에 삿갓 쓰고 구름 솔숲에서 지내네 / 翠簑靑笠眠雲松 > 부친 계신 곳은 멀리 적성의 노을 속 / 趨庭遙指赤城霞 > 신선의 소매 찬바람 타고 나풀거리네 / 仙袂快馭冷冷風 > 슬하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 참된 즐거움이니 / 承歡膝下樂最眞 > 맑은 꿈이 어찌 풍진세상으로 떨어지랴 / 淸夢肯落城埃紅 > 천 폭의 옥 병풍은 그림처럼 우뚝하고 / 玉屛千疊畫圖高 > 돌 창문 한 쪽으로 별을 볼 수 있네 / 石窓一面星辰通 > 신선 산과 옥 봉우리 다투어 모습 드러내고 / 仙岑瑤岫競獻狀 > 시냇가 집과 바위들은 새로 단장한 듯하네 / 磵戶風巖如改容 > 하늘의 붓 휘둘러 오색구름 그리려는 듯하고 / 欲揮天筆寫綵雲 > 검은 학에 수레 메워 목공 찾으려는 듯하니 / 擬驂玄鶴尋木公 > 사람 놀래키는 시와 글씨 둘 다 빼어남 더해 / 驚人騒墨兩增奇 > 다섯 빛깔이 용과 꿩의 무늬를 도울 만하네 / 五色可補龍華蟲 > 내 평생 겨우 얼굴만 안 것이 한이었는데 / 病我生平才識面 > 삼도의 동천에서 기쁘게도 다시 만났네 / 三島洞天欣再逢 > 천막을 친 배에서 빼어난 시를 흩뿌리니 / 風棚月艇散瓊唾 > 고산유수 곡으로 거문고 타는 듯하네 / 高山流水鳴枯桐 > 함께 자지 캐는 게 늦어 한스럽지는 않으니 / 紫芝同時不恨晩 > 동야처럼 사방에서 영원히 따르기를 기약하네 / 東野四方期長從 > 오두미에 허리 굽혀 공연히 도잠에게 부끄럽고 / 五斗空慙折腰潛 > 귀밑머리는 단약 먹은 갈홍에게 빌리지 못하리 / 雙鬢不貸飡砂洪 > 고당의 팔순 노모 문안 인사도 못 드리니 / 高堂八耋曠溫凊 > 고향의 세 오솔길엔 쑥대만 덮고 있으리 / 故園三逕荒蒿蓬 > 내일 아침 호서로 가고 영남에 남겠지만 / 明朝去住便湖嶺 > 정신적 교분은 동서로 나뉘지 않게 하리라 / 神交莫使分西東 > > [주-D001] 이산해(李山海) : 1539~1609. 본관은 한산(韓山), 자는 여수(汝受), 호는 아계(鵝溪)ㆍ종남수옹(綜南睡翁)이다.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종계변무(宗系辨誣)의 공으로 광국 공신(光國功臣)에 책록 되었다. 서화(書畫)에 능하여 문장팔가(文章八家)라 일컬어졌다. 저서에 《아계유고(鵝溪遺稿)》가 있다. > > [주-D002] 황정견(黃庭堅)은 …… 되었고 : 황정견은 소식의 문인으로, 겨우 여덟 살에 시에 능하였다고 한다. > > [주-D003] 장길(長吉)은 …… 이름났네 : 장길은 당(唐)나라 이하(李賀)의 자이다. 이하는 겨우 일곱 살에 문장으로 세상에 이름이 알려졌는데, 당시의 문장가였던 한유(韓愈)와 황보식(皇甫湜)이 이를 믿지 않고 직접 찾아가 시를 짓게 하여 시험하였더니, 이하가 즉석에서 〈고헌과(高軒過)〉라는 시를 지어 귀빈이 찾아왔다는 뜻을 읊었다고 한다. 《舊唐書 卷137 李賀列傳》 > > [주-D004] 노선(老仙) : 이산해(李山海)의 부친인 구옹(龜翁) 이지번(李之蕃)을 가리킨다. > > [주-D005] 목공(木公) : 서왕모(西王母)와 병칭되는 선인(仙人)의 이름이다. > > [주-D006] 고산유수(高山流水) 곡 : 춘추 시대 백아(伯牙)가 타고 그의 벗 종자기(鍾子期)가 들었다는 아양곡(峨洋曲)을 가리킨다. 백아가 금(琴)을 타면서 고산(高山)에 뜻을 두자 종자기가 “높고 높기가 마치 태산과 같도다.〔峨峨兮若泰山〕” 하였고, 또 유수(流水)에 뜻을 두자 “넓고 넓기가 마치 강하와 같도다.〔洋洋兮若江河〕” 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 > [주-D007] 함께 …… 않으니 : 상산사호(商山四皓)가 진(秦)나라 말기의 난리를 피해 상산(商山)에 들어가 은거하면서 자줏빛 영지(靈芝)를 캐서 그것으로 요기(療飢)하며 〈자지가(紫芝歌)〉를 지어 노래했다고 한다. 여기서는 황준량이 구옹(龜翁)과 같은 은자가 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한 말로 쓰였다. > > [주-D008] 동야(東野)처럼 …… 기약하네 : 맹교(孟郊)의 한유(韓愈)에 대한 우정을 얘기한 것인 듯하다. 동야는 맹교의 호이다. > > [주-D009] 오두미에 …… 부끄럽고 : 팽택 영이었던 도잠(陶潛)이 애숭이 상관에게 허리를 꺾지 못하겠다면서 벼슬을 버리고 전원으로 돌아가 술과 시를 즐기며 살았지만 자신은 그렇게 하지 못해 부끄럽다는 말이다. > > [주-D010] 고향의 …… 있으리 : ‘자지(紫芝)’ 구(句)에서 여기까지는 시인이 자신의 심경과 처지를 얘기한 것이다. 세 오솔길〔三逕〕은 도잠(陶潛)의 〈귀거래사(歸去來辭)〉에 나오는데 보통은 은사(隱士)가 사는 곳을 비유하는 말로 쓰이지만 여기서는 시인의 고향 오솔길이라는 뜻으로 쓰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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