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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구담에 들러 이성에게 부치다〔過龜潭寄而盛〕 > > > 눈 개인 강 길에는 찬 구름 짙은데 / 雪晴江路凈雲陰 > 강 건너에는 천 층의 백옥 봉우리 / 隔水千層白玉岑 > 골짝에서 들려오는 신선의 피리소리가 / 峽裏回仙橫一笛 > 바람 따라와 파교에서 읊는 시에 짝하네 / 隨風來和灞橋吟 > > > 배가 찬 모래톱에 있어 건너가기 어렵고 / 船閣寒沙欲渡難 > 눈이 깊어 원안을 방문할 길이 없네 / 雪深無路訪袁安 > 바람이며 달과 호흡하며 골짝 독차지했으니 / 吐呑風月專丘壑 > 명월주를 검을 만지며 본다고 두려워 말게 / 莫怕明珠按劍看 > > [주-D001] 이성(而盛) : 이지번(李之蕃, ?~1575)으로, 이성은 그의 자이다. 본관은 한산(韓山), 호는 성암(省菴)ㆍ사정(思亭)ㆍ구옹(龜翁)이다. 이색(李穡)의 후손으로 《토정비결》을 지은 이지함(李之菡)의 형이며,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산해(李山海)의 아버지이다. 인종 때 문음(門蔭)으로 천거된 뒤 여러 벼슬을 거쳐 장례원 사평이 되었다. 그 무렵 아들인 산해가 신동으로 소문이 났는데 권력을 휘두르던 윤원형(尹元衡)이 사위로 삼으려고 하자 1556년(명종11) 이황의 권유로 벼슬을 버리고 구담봉(龜潭峰)에 암자를 짓고 세상과 등지고 살았다. 학문을 닦으며 청유(淸遊)하는 그를 가리켜 사람들이 구선(龜仙)이라 불렀다.[주-D002] 파교(灞橋) : 장안(長安) 동쪽의 파수(灞水)에 놓인 다리를 가리키지만 일반적으로 시상(詩想)이 잘 떠오르는 곳을 의미한다. 당(唐)나라 때 재상(宰相) 정계(鄭綮)가 본디 시(詩)를 잘했는데 혹자가 정계에게 “상국(相國)께서는 요즘 새로운 시를 짓습니까?”라고 묻자, 대답하기를 “시상은 바람 불고 눈 내리는 가운데 파교를 지나가는 나귀의 등 위에 있는데, 여기서 어떻게 시를 얻을 수 있겠는가?〔詩思在灞橋風雪中驢子上 此何以得之〕”라고 했던 데서 온 말이다. 《氏族大全》[주-D003] 원안(袁安) : 후한 때의 사람인데 이 시에서는 은자인 이이성(李而盛)을 가리키는 말로 쓰였다. 원안은 벼슬하기 전에 낙양(洛陽)에 살았는데 당시에 큰 눈이 내려 낙양 영(洛陽令)이 순찰을 돌다가 그의 문 앞에 당도해 보니 드나든 발자국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미 사람이 죽었을 걸로 여기고 사람을 시켜 들어가 보았더니, 그가 뻣뻣이 누워 있었다. “왜 나오지 않았느냐?”라고 묻자 “큰 눈이 내려 사람들이 모두 굶어 죽는 판에 나 혼자만 남에게 도움을 구할 수 없다.”라고 하였다. 이에 낙양 영이 그를 현인으로 여기고 효렴으로 천거하였다고 한다.[주-D004] 명월주(明月珠)를 …… 본다고 : 주위 사정을 살피지 않고 곧이곧대로 바른말을 하면 뜻밖의 화(禍)를 받게 된다는 말이다. 《사기(史記)》 권83 〈노중련추양열전(魯仲連鄒陽列傳)〉에 “명월주와 야광벽(夜光璧)을 느닷없이 행인에게 던져 주면 누구 할 것 없이 칼을 잡고서 노려볼 것이다.”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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