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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야산을 유람하는 이승지께 부치다〔寄李承旨遊伽倻山〕 > > 산 울창하고 물 맑은 가야산은 / 伽山束鬱伽水淸 > 상서롭고 수려하여 어진 인물이 많이 났네 / 貯祥孕秀生賢多 > 한결같은 충정과 씩씩한 절개가 전대에 빛나 / 精忠壯節著前代 > 아름다운 글과 맑은 명성이 고가에 전하네 / 文彩淸名傳古家 > 적선과 같은 기상에 오랜 풍류로 / 謫仙眉宇舊風雅 > 하늘의 문장 분담하느라 은하수를 만졌네 / 手分天章凌絳河 > 향기로운 조서 만든 것은 하늘의 은총인데 / 含香演誥荷天寵 > 푸른 구름과 흰 해처럼 명성 아름다웠네 / 靑雲白日蜚聲華 > 신선이 잘못하여 인간 세상에 떨어져 / 黃庭坐誤落下界 > 남은 빛 모두 말아다 계곡과 언덕 빛낸다네 / 捲却餘輝榮澗阿 > 쑥대 거친 초야에서 가지 하나에 깃들었으니 / 蓬蒿落拓一枝棲 > 고후가 와서 오이 심고 있는 것 누가 알랴 / 誰識古侯來種瓜 > 계곡의 물이 영롱한 소리 내면 시 이루어지고 / 吟成澗泉落琮琤 > 옥과 같은 나무가 흔들릴 때 휘호를 마치겠지 / 揮罷玉樹交橫斜 > 안연처럼 가난해도 참된 즐거움 기르고 / 屢空顔瓢養眞樂 > 증점처럼 비파 타며 봄날과 어울리겠지 / 希聲點瑟融春和 > 숲속 표범은 다년간 안개비에도 무늬 빛나고 / 隱豹多年炳霧雨 > 늙은 학은 만 리 길에 티끌을 시름한다네 / 老鶴萬里愁塵沙 > 신선의 산 늦가을 단풍이 그림처럼 아름다워 / 仙山秋晩錦成畫 > 산신령이 시 짓는 노인을 불러온 것이리 / 岳靈喚取騷翁過 > 스님은 앞에서 인도하고 동자는 뒤따르게 하여 / 胡僧導前童子後 > 지팡이 짚고 나막신 신고 자줏빛 노을 밟으리 / 杖屐翩然凌紫霞 > 홍류동 골짝 어귀에서 갓끈을 씻고 나면 / 紅流洞口濯纓罷 > 난새 울음 돌을 찢어 잠자던 까마귀 놀라리 / 鸞音裂石驚棲鴉 > 높이 북두성까지 올라가 구름과 비를 내리고 / 高攀星斗下雲雨 > 붕새처럼 하늘을 올라 월계의 뗏목을 타리 / 如上鵬天乘月槎 > 만고에 얽힌 흉금 열면 기운은 노을이 되고 / 古胸披豁氣成霞 > 연단의 비결은 바람 따라 치아를 맑게 하리 / 寶訣隨風淸齒牙 > 지음과의 만남이 태산과 북두에 있어 / 知音邂逅有山斗 > 계수나무 찍어 달을 품고서 함께 소요하리 / 斫桂懷月同婆娑 > 풍류가 사영운에게 부끄럽다 스스로 웃으며 / 自笑風流愧靈運 > 강산을 영가와 같게 할 수 있으리 / 能使江山同永嘉 > 청낭 속의 옥 먹는 법 시험하지 못했음에 / 靑囊飱玉未試法 > 물과 구름 속이라 신발이 외려 마가 되리 / 水雲鳧舃還成魔 > 연하에 묵은 빚 있어도 거듭 찾는 길이 막혀 / 煙霞宿債阻重尋 > 옛 길에는 이끼 끼고 단풍과 꽃 시름겨우리 / 古逕苔老愁楓花 > 푸른 산과 자줏빛 인끈은 끝내 누가 이길까 / 靑山紫綬竟誰勝 > 턱 괴고 서쪽으로 우뚝한 산 바라보네 / 柱笏西望空嵯峨 > 나 또한 전에는 양을 기르던 사람이니 / 我亦前時牧羊客 > 고운에게 함부로 자랑 말라 전해주기를 / 寄語孤雲休謾誇 > > [주-D001] 고후(古侯)가 …… 것 : 진(秦)나라 때 동릉후(東陵侯)를 지냈던 소평(召平)이 진나라가 망하자 가난한 평민이 되어 장안성(長安城) 동쪽에서 지난날의 부귀를 잊고 오이를 가꾸며 살았다는 고사를 인용한 것이다 《史記 卷53 蕭相國世家》 > > [주-D002] 안연(顔淵)처럼 …… 기르고 : 공자의 제자 안연은 대그릇의 밥과 표주박 물로 빈궁하게 살아도 자신이 추구하는 즐거움을 변하지 않았다고 한다. 《論語 雍也》 > > [주-D003] 증점(曾點)처럼 …… 어울리겠지 :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있다가 각자의 뜻을 말해보라고 했을 때, 띄엄띄엄 비파를 타던 증점이 말하기를 “늦은 봄에 봄옷이 이루어지면 관자(冠者) 대여섯 명, 동자(童子) 예닐곱 명과 함께 기수(沂水)에서 목욕하고 무우(舞雩)에서 바람을 쐬고 시(詩)를 읊으면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했다 한다. 《論語 先進》 > > [주-D004] 숲속 …… 빛나고 : 남산의 표범은 자신의 아름다운 무늬를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비 내리고 안개 낀 일주일 동안 배고픔도 참고 밖에 나가 사냥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고사는 보통 현사(賢士)가 산속에 은거하는 것을 가리킬 때 쓴다. 《列女傳 賢明陶答子妻傳》 > > [주-D005] 사영운(謝靈運) : 중국 남북조(南北朝) 시대 최고의 산수시인(山水詩人)으로 강락공(康樂公) 봉작을 계승하여 사강락(謝康樂)으로도 불린다. 그의 시는 당시에 제대로 문학적 표현의 대상이 되지 못했던 산수자연의 아름다움을 시의 주제로 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문학사적 의의를 갖는다. > > [주-D006] 영가(永嘉) : 중국 절강성(浙江省)에 딸린 현 이름으로, 경치가 빼어나 사영운(謝靈運)이 즐겨 노닐었다 한다. > > [주-D007] 청낭(靑囊) …… 법 : 옥을 먹는 법이란 선가(仙家)에서 옥을 조제하여 복용하는 법을 가리키는데 두보(杜甫)의 시에 “주머니 속의 옥 먹는 법을 시험하지 못했으니, 내일 아침에는 또 남전산에 들어가야겠네.〔未試囊中餐玉法 明朝且入藍田山〕”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 > [주-D008] 신발 : 원문의 부석(鳧舃)은 신선들이 신는 신발을 말하는데 후한(後漢)의 왕교(王喬)가 신발〔舃〕을 오리〔鳧〕로 바꾸어 타고 공중으로 날아다녔다는 전설에서 나온 말이다. 《後漢書 卷82 王喬列傳》 > > [주-D009] 양을 기르던 사람 : 한 무제(漢武帝) 때 소무(蘇武)가 중랑장(中郞將)으로서 흉노(匈奴)에 사신 가서 19년 동안 잡혀 있었는데, 그 동안 토굴에 갇히고 북해(北海)에서 양을 치는 등 갖은 고난을 겪었으나 끝까지 흉노에게 굴복하지 않고 한나라의 부절(符節)을 지닌 채 굳은 절의를 지켰다는 고사가 있다. 《漢書 卷54 蘇武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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