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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로 촉령대를 쌓고〔竹嶺新築矗泠臺〕 > > 죽령에 새로 촉령대를 쌓고〔竹嶺新築矗泠臺〕 > > > 선경 가는 길 왼쪽에 찬 안개 자욱한 곳 / 仙區道左沒寒煙 > 깊은 골 찾는 진인이 우연히 사랑하였네 / 覷奧眞人偶顧憐 > 애석하구나, 그 풍류 다시 올 수 있으려나 / 可惜風流來不又 > 높은 대 시름겹게 구름머리에 기대어 있네 / 高臺愁絶倚雲巓 > > > [주-D001] 촉령대(矗泠臺) > 죽령(竹嶺) 중간에 있었던 대 이름이다. 퇴계 이황이 풍기 군수로 있을 때 충청도 관찰사로 있던 중형 이해(李瀣)를 이곳에서 맞이한 후 대를 쌓아 명명하고 시를 지었다고 한다. 원문의 ‘냉(冷)’은 ‘영(泠)’의 오기여서 바로잡았다. 이황의 시 제목에서, “형님이 충청 감사로 재임하시면서 말미를 내어 고향으로 오실 때 내가 풍기 군수로 재임하면서 죽령에서 맞이하였다. 처음에 요원 아래에 좋은 자리를 얻어 두 터를 다듬어 대 둘을 만들었다. 그 동편 것을 잔운대라 하였으니, 유호인의 〈죽령행〉에서 ‘죽령 길 백 번 돌고 돌아 높은 잔도 구름 위에 닿았네.’라고 한 구절에서 취하였다. 서편 것을 촉령대라고 하였으니, 김종직의 〈유두류산〉 시에서 ‘산은 우뚝하고 물은 맑네.’라고 한 구절에서 취하였다.〔家兄湖西節 受由來鄕 滉時叨守豐郡 送迎皆于竹嶺 始於腰院之下 得一勝地 闢爲兩臺 其東曰棧雲 取兪㵢溪竹嶺行百盤棧雲邊之句而名之也 其西曰矗泠 取佔畢齋遊頭流山詩雲根矗矗水泠泠之句而名之也〕” 하였다. 《溫溪逸稿 卷1 次舍弟景浩矗泠臺韻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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