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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좌랑 주사안 이 이 찬 자 운을 쓴 시에 차운한 시를 보내와 차운하다〔次周佐郞士安 怡 次粲字韻見贈〕 > > > 짧은 채찍과 같은 덧없는 인생 / 浮生等尺箠 > 백년의 반이 지나가려 하네 / 百年欲强半 > 객창에서 차가운 등불 마주하고 / 客窓對寒燈 > 한밤중에 홀로 탄식하나니 / 中夜獨興歎 > 골짜기 내달리는 뱀보다 빠른 세월 / 流光疾壑蛇 > 어찌 한가히 놀며 보내랴 / 肯許容把翫 > 가볍고 통 크던 소년 시절의 뜻은 / 輕狂少年志 > 시궁창에 버려지는 걸 원하지 않았지 / 不願溝中散 > 옛것 좋아하나 늦게 태어난 게 한스러운데 / 好古恨生晩 > 닭과 짝한 것이 부끄러워 학이 우는구나 / 鶴鳴羞鷄伴 > 팽택 영과 같이 허리 한 번 구부리니 / 一折彭澤腰 > 속된 마음 날마다 이어지고 / 塵機旦復旦 > 손에 책갈피 잡을 여가가 없어 / 書籤手不觸 > 안석과 책상은 좀이 독차지 / 蝸蠹專几案 > 주묵이 미염과 뒤섞여 / 朱墨溷米鹽 > 정신은 흐리멍덩 산란하네 / 冥茫神憒亂 > 늘 나뭇가지 하나 빌려 서식하면서 / 每思一枝棲 > 맑게 냇가에 앉아 씻을 것 생각하지만 / 淸坐臨溪盥 > 아직 몇 말 봉급을 탐하느라 눌러 앉아 / 尙饞斗粟淹 > 부질없이 허리띠가 느슨해지는 것만 느끼네 / 空知衣帶緩 > 억지로라도 일으켜 세우리라 생각하지만 / 有懷强豎起 > 한 치 용기가 도리어 한 자 두려움으로 오네 / 寸勇還尺愞 > 형께서는 일찍 가학을 이어받아 / 吾兄早趨庭 > 제자백가에 두루 통달하여 / 百氏窮一貫 > 의리의 경중 이미 분별하였으니 / 已能辨肥臞 > 어찌 다시 빙탄을 두겠는가 / 寧復置氷炭 > 무릉을 만난 것과 같았는데 / 如逢武陵面 > 땅바닥에 머물게 하여 한스러웠네 / 草次恨賓館 > 기쁘게도 우뚝한 정자 새로 지었으니 / 高亭喜新築 > 겨울날이 오히려 따뜻하겠네 / 冬日猶姸暖 > 마루에 올라 시 술동이 앞에 놓고 / 登臨對詩尊 > 멀리를 그리면서 한 번 크게 웃겠지 / 遠懷開一粲 > > > [주-D001] 주사안(周士安) > 주이(周怡, 1515~1564)로, 사안은 그의 자이다. 본관은 상주(尙州), 호는 이요당(二樂堂)이다. 예안 현감(禮安縣監)을 지냈다. 저서로 《이요당일고》 2권이 있다. > > [주-D002] 팽택 영(彭澤令)과 …… 구부리니 > 팽택 영이었던 도잠(陶潛)이 상관에게 허리를 꺾지 못하겠다면서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갔는데, 여기서는 그처럼 작은 벼슬을 하였다는 뜻이다. > > [주-D003] 빙탄(氷炭) > 가슴속에서 격렬하게 일어나는 온갖 갈등과 번뇌를 비유한 말이다. 《장자》 〈인간세(人間世)〉에 “기쁨과 두려움 등의 감정이 가슴속에서 싸우는데, 이는 원래 인간의 오장 속에 얼음과 숯이 한데 엉겨 있기 때문이다.〔喜懼戰于胸中 固已結氷炭于五臟矣〕”라는 말이 나온다. > > [주-D004] 무릉(武陵) > 주세붕(周世鵬, 1495~1554)의 호가 무릉도인(武陵道人)이고, 주이가 주세붕의 종질이어서 이른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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