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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퇴계의 시에 차운하여 종수 스님에게 주다〔妙峯八景 次退溪贈宗粹上人〕 > > 묘봉 팔경. 퇴계의 시에 차운하여 종수 스님에게 주다〔妙峯八景 次退溪贈宗粹上人〕 > > > 천 겹의 신령스런 산 울창한 자태 / 千疊靈山鬱鬱姿 > 구화산 병풍이 암자 앞을 둘렀는데 / 九華屛向一菴圍 > 돌 평상에 앉아 신선계의 시 읊느라 / 石牀吟撥煙霞語 > 한기가 승복에 스미는 것도 모르시리 / 不覺餘寒透衲衣 > > 병풍처럼 두른 바위산〔巖巒遶屛〕 > > > 구름 밖 폭포 어지러운 돌 언덕을 날아 내리니 / 雲外泉飛亂石巓 > 날리는 서리와 무너지는 눈이 반공중에 달렸네 / 濺霜崩雪半空懸 > 산을 나가면 진흙탕 속으로 흐를 것이 두려워 / 出山應恐塵泥涴 > 절 아래에서 못을 이루고는 늙은 스님 비추네 / 寺下渟潭照老禪 > > 계곡의 옥 같은 여울〔溪洞瀨玉〕 > > > 안개와 구름 피어 뭉실 뒤엉키더니 / 霧滋雲蒸勢混幷 > 천지간에 아득히 큰 바다 이루었네 / 微茫天地一滄溟 > 세간의 상전벽해 순식간의 일이라 / 世間桑海須臾事 > 하백도 보게 되면 또한 크게 놀라리 / 河伯觀來亦大驚 > > 자욱한 안개와 넘실대는 운해〔洩霧漲海〕 > > > 맑은 해 중천에 밝은데 조각구름 일더니 / 暎日浮空起片雲 > 천지간에 흩뿌린 장대 같은 소나기 / 橫拖銀竹半乾坤 > 무심히 만물 적시고는 흔적 없이 돌아가고 / 無心潤物歸無迹 > 폭포수만 불어나 골짝 어귀 울리누나 / 添得飛泉響洞門 > > 비를 뿌리고 돌아가는 구름〔歸雲拖雨〕 > > > 짙푸른 이내에 겹겹이 어지러운 구름 / 浮嵐滴翠亂雲重 > 검푸른 산 빛 새 단장이 맑고도 짙네 / 黛色新粧淡又濃 > 본디 바람과 안개는 변하는 모습 많으니 / 自是風煙多變態 > 어찌 얼굴 꾸미고 구애하는 것과 같으랴 / 肯同梳洗悅爲容 > > 숨었다가 드러나는 검푸른 산〔隱見濃蛾〕 > > > 새 옆으로 기운 해가 붉은 놀 걸어두었는데 / 鳥邊斜日掛殘紅 > 산천 풍광은 아스라이 끝없이 펼쳐지누나 / 縹緲湖山眼不窮 > 잡아두고 싶건만 기댈 데 없어 한스럽나니 / 留取恨無憑仗物 > 시인이든 화가든 모두 형용하기 어려우리라 / 詩肩畫手兩難功 > > 넓고 먼 들판의 낙조〔平遠落照〕 > > > 사찰이 영롱하게 북두성 가에 자리 잡고 있어 / 紺宇玲瓏揷斗邊 > 구름 속 방에서 자는 나그네 꿈이 맑고 편하네 / 雲房宿客夢淸圓 > 한밤중에 노승이 황급히 소리치며 일어났던 건 / 老僧半夜驚呼起 > 처마 모퉁이 기이한 빛 하늘에 오른 달 때문 / 簷角奇光月上天 > > 처마에 걸린 달과 별〔月星掛簷〕 > > > 구름 사이에서 쩌렁쩌렁 하늘로 잦아드는 소리 / 霆震雲間響隱空 > 그 여음으로 어찌 하면 내 아둔한 마음 깨칠까 / 餘音那得警心聾 > 차가운 회오리바람이 중천의 달로 불어갈 때 / 冷飆吹入層霄月 > 종종 천향이 월궁에도 떨어지리라 / 往往天香落桂宮 > > 허공에 울리는 종과 풍경 소리〔鐘磬響空〕 > > [주-D001] 묘봉(妙峯) : 소백산에 딸린 봉우리 이름. 퇴계와 교유가 있었던 승려 종수(宗粹)가 여기에 묘봉암(妙峯庵)을 짓고 수도하였다고 한다. > > [주-D002] 구화산(九華山) : 중국 산서(山西)에 있는 산으로 중국 불교의 4대 영산(靈山)으로 꼽힌다. > > [주-D003] 천향(天香) : 천상(天上)의 향기로, 부처가 설법을 할 때 제천(諸天)에서 꽃비가 내리면서 향기가 퍼졌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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