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말, 조선초에 세 명의 판서가 살았다 해서 삼판서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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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2-05-16 04:08본문
경북 영주 삼판서고택 (김휴림의 엽서) 2019.08.30
<삼판서고택>
영주의 삼판서고택은 고려말, 조선초에 세 명의 판서가 살았다 해서 삼판서고택이라 부릅니다. 이 세 판서는 고려말의 정운경을 시작으로, 정운경의 사위인 황유정 또 황유정의 사위의 아들인 김담이라고 합니다.
<삼판서고택>
그러나 이 집은 세 판서보다는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이 살았던 집으로 더 유명합니다. 삼판서고택의 첫 번째 판서인 정운경이 정도전의 아버지로 이 집과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삼판서고택은 원래 다른 곳에 있었는데 1961년 홍수로 기울어져 철거되고, 지금의 자리에 복원했다고 합니다. 영주시를 가로지르는 서천 변 언덕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삼판서고택 뒤에는 과거에 보건소 역할을 하던 제민루가 복원되어 있고, 박정희 전대통령이 장군 시절에 심었다는 나무가 한 그루 있습니다.
<제민루>
<박정희 장군 식수>
삼판서고택 : 경북 영주시 선비로181번길 56-1, 영주시 가흥동 9-2
<삼판서고택>
영주의 삼판서고택은 고려말, 조선초에 세 명의 판서가 살았다 해서 삼판서고택이라 부릅니다. 이 세 판서는 고려말의 정운경을 시작으로, 정운경의 사위인 황유정 또 황유정의 사위의 아들인 김담이라고 합니다.
<삼판서고택>
그러나 이 집은 세 판서보다는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이 살았던 집으로 더 유명합니다. 삼판서고택의 첫 번째 판서인 정운경이 정도전의 아버지로 이 집과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삼판서고택은 원래 다른 곳에 있었는데 1961년 홍수로 기울어져 철거되고, 지금의 자리에 복원했다고 합니다. 영주시를 가로지르는 서천 변 언덕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삼판서고택 뒤에는 과거에 보건소 역할을 하던 제민루가 복원되어 있고, 박정희 전대통령이 장군 시절에 심었다는 나무가 한 그루 있습니다.
<제민루>
<박정희 장군 식수>
삼판서고택 : 경북 영주시 선비로181번길 56-1, 영주시 가흥동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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