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해황씨 해월종택에서 중요 목조문화재 화재 대비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26-03-07 05:03본문
울진소방서는 지난 28일 울진군 기성면 소재 울진 평해황씨 해월종택에서 중요 목조문화재 화재 대비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울진소방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문화관광과, 울진국유림, 경찰서 등 인원 70여명과 산불진화차 등 장비 12대를 동원하여 시행했다.
훈련내용은 평해황씨 해월종택 주변 산불비화로 추정되는 화재발생을 가정해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관계인 초동조치 훈련 ▲중요물품 반출 및 현장 복구훈련 ▲인근 주민 대피 및 산림화재 확대 방어 훈련 등이다.
서창범 울진소방서장은 “목조문화재는 화재에 매우 취약하며, 문화재의 지리적 특성상 대형 산불 화재로 확산할 우려가 높다”며 “관계기관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해 화재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6-04-21 10:48:18 錦仙 선비자락 소식에서 이동 됨]
- 이전글평해황씨의 기틀을 마련한 시조 황온인(黃溫仁)의 생애와 역사적 위상 26.03.03
- 다음글새로 쓰는 우리 예절 新禮記(예기) 2019]<7> 해마다 갈등빚는 추석 성묘예법 21.09.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